-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7/06/20 09:53:21
Name   마빠이
Subject   한국 보수 진영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유감
"트럼프, 사드 한국 배치 지연 논란에 격노…욕설까지 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289563

트럼프가 사드 지연 관련으로 백악관에서 안보관련 장관들과의 대화에서 격노하며 욕설까지 했다는 기사다. 일단 이 기사의 출처도 불분명하고 신빙성도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데도 온 언론은 대서특필하며 트럼프가 격노했다며 한국 정부는 빨리 저자세로 미국에 코드를 맞추라며 호들갑을 떨고 있다.

저 기사가 사실이라 치더라도 대한민국은 주권국가로서 우리의 정당한 법집행에 저렇게 감정적으로 나오는 미국에 대해 항의를 하지는 못 할 망정 오히려 트럼프의 심기가 불편하다며 한국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마치 조선시대 명나라 황제의 심기를 살피듯 트럼프 격노에 대한민국이 들썩 거린다면 과연 주권국가라 할수 있을까? 보수와 이런 분위기를 부추기는 언론은 과연 주권국가의 시민이라 할수있나? 당신들의 대통령은 트럼프인가?

트럼프가 아니라 신이 와도 우리나라 법을 비켜 나갈수 없고 사드를 배치하더라 정당한 환경 평가 이후 배치가 정도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도 법을 어기면 시민들의 힘으로 탄핵을 한 민주주의 법치국가이며 여기에 상국이니 사대주의니 끼어들 공간은 없다.

언론이 망가져서 할 말도 못하니 아무 힘이없고 일개 시민인 나라도 할 말은 해야겠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명하며 사과를 요구한다."





DogSound-_-*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09:55
뭐 근데 도람뿌 성격으로는 빡칠만 하겠네요 크크크

사드배치한다 -> 콜 -> 어 전임자(박근혜) 탄핵당함 크 다시함 -> 뭐잇! -> 하긴할게 근데 제대로 할께 -> 그래 그럼 언제할겨? -> 아 기다려 보라니까 근데 안할수도 있고 -> 야이@#$%@#^&
뭐 이런거 아닐련지
산적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09:56
어차피 탄핵 진행될걸로 유력한 사람이 격노하든 말든..
Liberalis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00
진짜 언론이든 뭐든 저따위로 굴거면 아예 주권이고 나발이고 다 포기하자고 주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한미동맹이 국가존속을 위한 수단이 되어야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데 국내의 절차적 정당성을 동맹에 위협이 된다고 뭉개버리면 그게 무슨 주권국가입니까.

트럼프가 욕 좀 한다고 '아이고, 트럼프 황상 진노하셨으니 알아서 기어야지' 이럴거면 그냥 주권 반납합시다. 미국에 위임 통치해달라고 이승만 때처럼 청원이라도 하죠.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02
안된다는게 유력아닌가요? 지지율에서는 자신을 뽑아준 계층에 일부분만 이동한 상태고 러 대선개입관련 스모킹건이 없다고 보여지는데
Rein_11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07
스모킹건이 코미 국장 그 자체 아닌가요?
사건 덮으라고 했다고 이미 증언을 한 상황이고 뒷받침할 물증 하나만 있으면 특검의 수사여부에 따라 탄핵으로 가도 이상할거 없어 보이는데요?
돌돌이지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07
그런데 외신에 보도가 되기는 했나요? 친구가 미국살아서 물어보니까 처음 듣는 소리라고 하던데
암튼 그것을 떠나서 사실이라 해도 우리나라 언론들의 호들갑은 정말 짜증나더군요

종북, 종북 하는데 그것도 별로이기는 하나 종미주의도 사실 심각하죠
산적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08
미국 언론에서도 번번하게 탄핵이라는 단어가 나오고 있으니 어떤식으로든 탄핵에 대한 진행은 될거라고 생각되긴합니다.
인사 개입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안된다는게 유력하다에서 유력을 어느정도까지 보시는지 모르겠지만,
반대로 역대 미국 대통령중에 가장 유력하긴하죠.
물론 미국 탄핵절차가 까다로우니 통과는 어렵겠지만요.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0
그냥 사드 설치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환경영향평가가 문자적 의미 그대로 인지 아니면 전략적 미루는건지는 확실치 않죠. 문대통령은 후보시절부터 연기를 주장해왔으니까요.

현 미국 민주당 공화당 통틀어서 사드촉구를 주장하고 있는데 주한미군이 주둔하는데 안전성을 보장받을수 없다는게 주요 골자죠. 현 한국군의 무기체계로 이 이상을 호가하는 체계를 갖출수 없다고 보고요. 일본은 심지어 구매를 하는 상황인데 우리는 땅만 빌려주면 공짜로 오는데 거절할 이유도 없고요. 사드 문제는 미중 양쪽들 만족시키는 선택지가 없다고 보는데 양자택일이라면 미국이죠. 사드를 국내적 절차와 주권국가 얘기하면서 미국 입장을 이해 못한다면 그냥 미군 빼면 되요. 안보문제에서 협상은 없다고 봅니다.
복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1
Liberalis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3
종미주의도 심각합니다. 요즘은 영향력 면에서 오히려 종북보다도 더 위험한 면이 없잖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해관계가 다르다면 다르다고 말을 하는게 동맹인거지,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암만 혈맹이네 어쩌네 동맹으로 포장질해봐야 속국일 뿐이죠. 이러한 의미에서, 미국과 의견 엇갈릴 때마다 사사건건 부들부들하는 보수 세력과 언론이야말로 오히려 동맹의 건전성을 해치는 암적인 존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minyuhe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3
트럼프의 분노야 일상적인 것이고, 그런 일상은 갑자기 기사로 낼 필요는 없죠.
황약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3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727843

모 신문기사에 따르면 대통령이 외국물을 못 먹어봐서 그렇답니다..킄킄;;
누구처럼 일본육사라도 나왔어야 했나......-_-;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3
절차는 가더라도 실제로 진행이 될까요? 일단 저는 정치학자는 아니지만 제가 접한 언론이나 정치관련 학자들의 의견으로는 안된다가 많았습니다. 물론 세상만사 모르는거긴 하지만요.
원달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4
"사드를 둘러싼 미국의 한국에 대한 불신은 더욱 심화하고 있다. 미국은 청와대의 '사드 반입을 몰랐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거짓말'이라며 의심하고 있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핵심 관계자로부터 "청와대가 '사드 발사대 4기가 추가로 들어온 사실을 보고받지 못해 몰랐고, 문 대통령은 이에 충격을 받았다'는 주장은 확실한 거짓말로 NSC는 파악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트통령 욕은 뭐 별거 아니고 그냥 이 말이 쓰고 싶은거 아니었나 싶습니다.
꽃보다할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6
비정상을 정상 절차로 하겠다는데 그게 두려우면 그건 보수가 아니라 이완용이죠
켈로그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18
정작 문정인과 동행한 뭐시기 재단 대표의 인터뷰를 보면,
"한국 언론이 좀 더 정직하게 보도할 필요가 있다" 는 말이나 듣고 있는거죠 ㅡㅡ;;
쪼아저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21
그렇다 하더라도 급하게 서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드배치 과정이 너무 급했고, 비정상으로 처리됐으니. 이제라도 정상적으로 하려는 건데요.
배치 안한다고 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따져볼 거 따져보고, 더 챙길 게 있으면 챙기면서 하면 좋죠.
은때까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26
암만봐도 가짜뉴스같은데.......
대청마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33
어제 뉴스 보니까 다음주 한미정상회담 언론의 헤드라인이 그려지더군요.
무난하게 현안들에 대해 합의하고 끝난다면 : 대미 굴종 외교, 무너진 한국의 자존심
양측의 이견차가 있어 추후 조율,협상하기로 함 : 흔들리는 한미동맹, 안보위기
가 되겠죠. 덤으로 강경화 외교장관도 사설 한페이지 할애해서 까고.
산타아저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36
랴.. 리건..
Ahri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38
가짜뉴스일 가능성이 농후하죠.
스웨이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41
지금 언론들 행태보면 대미외교 망하라고 저주거는 수준이죠
뻐꾸기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44
심지어 조선과 명도 명이 무리한 요구 하면 트러블이 났다는게 함정...

자칭 보수 우파들은 한미관계를 조공관계이던 조명관계보다 더 종속적으로 보는 것 같더군요.
Red_aler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45
진지하게 여쭈어 봅니다.
종미주의는 어떤 식으로 발현되고 있으며, 어떤 문제가 있나요?

두 번째 문장을 이번 경우에 대입해 봤을 때도 "이해관계가 다르다면 다르다고 말을 하는게" 이건 실재로 했고, 아무 문제 없지만
"한미 군사훈련 축소" 등의 콘텐츠에 큰 문제가 있는 경우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아무말 대잔치 하는 건 굳이 미국 관련 이슈 뿐만 아닌 건 잘 아실테구요.
맹목적으로 미국을 따르는 행위는 지양하는 게 당연하겠지만,
오랫동안 있었던 사대주의의 한 가지 발현일 뿐
실질적으로 국가에 피해를 줄 만한 정황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미주의의 폐해는 어떤 게 있을까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48
미국하고 합의시에 ..국내 성주의 사드 설치 도입 안해도 되고,,이제 자주국방으로 가야 하죠 ....현재 우리 안보 상황이 급변하고해서리 달리 선택 여지가 없습니다..미군도 이 나라에서 떠나느게 그들에다 이롭고 말이죠
핵공격 안당하는 지역으로 가고싶고 할게 그네들 속마음도 그럴거지요....우리군도 굳이 국내 주둔 미군을 필요로 하지않을 정도로 강해졌으며
한국에 주둔 부터가 위험 합니다
전세계 미군들중 가장 위험한 주둔지가 한국이라더군요 ..북한 핵공격 능력 발전에 의해 이거가 앞으로 더 심해집니다
낙천v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0:59
볼 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합니다. 태극기 성조기가 동급이고, 백악관에 503 탄핵 무효로 해달라고 청원하는 족속들이죠.
ocea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00
개인적으로 전정권의 사드배치 파문과 FX사업의 방산비리 부분이 종미주의의 폐혜라고 봅니다
Red_aler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05
사드 문제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FX사업 방산비리는 종미주의랑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Qck12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06
사드배치에 반대하는 이유가 중국 '눈치'때문인데요, 그렇다면 반대로 미국 눈치 보는것도 가능한거죠.
만약 다른나라 눈치 안보는 진정한 주권국가를
추구한다면 사드배치는 무조건 환영하는게 맞습니다. 우리 영토를 보호하는 시스템이니까요.
걸스데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08
정부가 중국한테 기네 주권을 포기하네 하는 보수단체가 정작 미국한테는 안 긴다고 뭐라하는 거 보면,,,,노답이죠
지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08
미국이 우리를 떠나면 우리는 상대적으로 친중국가가 될 수밖에 없죠. 그걸 미국이 두고볼 수 있을리가; 중국을 상대할 때 한반도를 틀어쥐느냐 마느냐가 지정학적으로 어마어마한 차이인데요.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12
한반도의 지정학적 이익엔 뭐가 있을까요? 중국도 해안이 있고 한반도의 국경에 일본 중국 러시아가 근접하는데 베이징이랑 가깝다 빼고 아무 의미도 없지 않나요? 오히려 일본은 대양을 끼고 있어서 해양대국이 되었지만 우리나라가 근대화가 늦은건 안좋은 지정학적 위치가 한몫했다고 봅니다.
피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17
현재는 중국이 해양으로 고립된 모양새인데, 그게 열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에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17
미국제 무기 도입중에서 방산 비리 혐의를 받는거가 린다킴 여사가 날뛰고한 전자 정찰기 백두산 사업 하남니다 ..그다음 비난이 많고한거가 대잠초계기 오라이온 8기 1차 도입 사건이며 그외는 대체적으로 성공적 무기 도입이며 낮은 가격에 우수한 성능등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없었지요 ..직접 구입보다 중고기 도입이나 원조 받느다든가가 대부분 였고 (우리공군의 이전시대 작전기 전체라고할 엡파이브나 엡포가 그러한 케이스)
국내 정파들중 일부에서 이를 과장 날조는 아주 않좋은 행동예요
미국측이 우리에 무기 무상 원조, 저가격 헐값 원조등 그 혜택은 엄청 많았었습니다 ,,우리군 도입 무기문제로 미국에다 비난은 정말 무지에 소치인게죠..밀매들은 그 배경을 잘알고하니 절대로 이문제로 미국에다 비난을 안합니다
세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18
베이징에 가까운 것도 중요하지만 중국과 육로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미국 입장에서는 무시못할 장점입니다. 우리나라 육군이 다른 군에 비해서 강한 이유중 하나죠...
Brandon Ingram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19
트럼프가 꼴사납다고 봐야지 우리가 바꿔야 할 필요가있는지 궁금하네요 본인 언론도 안쓰는걸 한국이 어찌 찾아냈을까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27
미군이 한국주둔을 중단해도 한미간 군사동맹을 유지하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동맹 요건에서 파트너국가 군대 주둔이 의무이지도 않고 말이죠..유사시에 미군이 한국에 파병만 오면 되는데 이편이 장기적으로 한미간 우호가 단단해지고 갈등이 줄어들지요..주한미군이 떠나면 한미간 감정 상하고하는 일이 별로 안생김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미국에다 동맹국으로 의무를 다해야 하느데 (이를 우리측이 극도로 기피함) 그로인한 반목,불신이 더 강한게죠
강원도의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28
미군 뺀다고 해도 할 말 없겠네요
하심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31
FX사업 당시에 F35가 일종의 위기였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원래 발표했던 성능과 가격이 안나왔죠. 그래서 각국에서 F35에서 손을 떼기 시작할 때였고 미국에서 고민을 하던 시기에 마침 한국 국방부가 정무적 판단을 내렸죠.
지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31
피나님 말이 제가 적은 의도와 일치합니다.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38
http://www.worldmapfinder.com/GoogleMaps/Kr_Asia_China.html

군사적으로 해양 대중압박을 하는거지 지리상으로는 해양이 열려있지 않나요? 전 솔직히 동아시아에서 가장 지리적으로 안좋다고 봅니다.. 다양한 나라들과 접해 교두보 역할을 하는것도 아니고 대양을 껴서 해양강국이 될수 있는것도 아니고...
순수한사랑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39
우리나라가 손해보더라도 지들만 살면 되는게 입보수들의 현실이죠. 지금 그래서 망해라 망해라 제사를 지내는 수준이고.. 딱 황교안수준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39
한반도 지정학적 가치가 바로 해협 및 국경을 접하는 중-러-일에다 중요해도 우리하고는 바다 멀리 떨어져 있는 미국에게는 전혀 안그렇죠..그런데다 일본을 핵심동맹로서 끼고사는 미국에다 우리는 반대로 별로 안중요한게 사실이죠 ,,우리 일부에선 한반도에서 미국은 못떠나니 , 한반도= 핵심요지 이니는 매우 과장되는 주장들입니다
일본은 미국에게 훨 중요한 나라이고 일본에 작전 기지만 가지고해도 한반도에 미군 주둔 조차 불필요합니다..중-러의 대양 진출 차단이라면 무조건 일본에다 올인 해야것지요
피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41
군사적인게 맞습니다.
일단 항공모함 같은걸 움직이려면 인근 국가들의 동의를 받아야 하겠죠.
타이완은 좀 애매할 수는 있겠지만요.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44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지리적으로 이득이 없는데 일종의 국뽕인건지.. 우리는 버려질수 있는 카드입니다. 실 역사를 봐도 일본을 버린적은 없지만 우리는 방위선에서 탈락도 되는등 미국한테 의미가 없죠.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54
원래가 미국은 한국 방위 포기하고 떠나려한게 역사적 진실입니다..1950년 전쟁중에도 몇번인가 미정부 내부에서 검토를 한것이 바로 한국 포기후 이탈 였고..헌데 다행히도 당시가 냉전시기 초입이라 미국은 공산진영 타격을 위해 한국내에서 전투를 벌린거이지 한국이 불쌍허고 살려주고 싶어 그전쟁 참전한게 아니란게죠..굉장히들 착각하는게 미국의 그 동북아 정책 부분 인검니다
한미동맹 존속은 순전히 우리 의지 여하에 달려 있으며 그래서 동맹이 장기간 유지는 될수는 잇으나 그반면 우리가 내어줄 양보는 커야 이게 가능합죠..지금도 그러한 양보 전제로 미군이 한국에 주둔합니다(주둔 분담금이 연간 9500억원임)
헌데20년전 부터 북이 핵개발하느라 원래 이관계가 제법 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국토에 미군주둔 필요가 커지는게죠..그런데 반대로 이제는 미군이 안주둔하는게 우리에 유리합니다
핵공격 당해도 수백만명이 죽고해도 미군이 반드시 한국내에!!!!!!!!!!!!!..=> 이렇게 믿고싶다면 미군 주둔을 지지해도 되요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1:59
미국이 안주둔하면 핵에서 유리하다는게 어떤뜻인가요? 탈북 고위관료들에 주구장창 하는말이 북핵은 남한 타격용이다와 김정은의 일주일론도 있는데 미군 없으면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치열하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02
전 반대도요. 중국의 치졸한 보복엔 우리가 물러야한다는 입장이더니 미국에는 할말 해야한다라니..
치열하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03
상륙전을 하나 마냐는 차이가 엄청 크죠. 게다가 수도 베이징을 일본에 비해 비교적 쉽게 타격할 수 있는 위치이기도 하고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08
미군이 북한핵 제거 하겟다고 북한을 선제공격시에 자연히 미군이 주둔상태인 남한에다 무자비한 핵보복가해도 우리가 할말이 없고 북한은 그러한 행동은 정당방위같은게죠..동일한 대남 핵보복에 해당사안이 될 우리측의 대북한 선제공격은 거의 실행안할것이나 미국은 사정이 다르지요 일단 미본토는 북한에하고 아주 먼거리이고 ICBM 완성이전에 북한에 미본토에 핵위협를 못 가합니다..헌데 남한에서 미군이 철수하거나 군사적으로 한미가 절연시에 그같은 사정이 달라짐니다..최악의 상황을 우리정부나 국민은 가정해야 지요
미군이 철수하고 아예 미국하고 우리가 무관 해지는게 우리에다 더 유용하다는것이고 핵보복을 피하는 최소한 장치인검니다..그게 싫다고한다면 대남 핵공격을 우리가 스스로 유도하는 행동이라는게죠
특히나 북이 대남 핵보복을 어디에다 가할것히냐를 놓고 볼시에 이점이 심각 합니다
최우선 으로 남한 어디를 공격할거 같든가요?? 가장 반북 반공의식이 강한 경상도 지역인게죠
망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08
주권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한미관계 청산하고 자주국방합시다
klemens2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0
미군 가면 가는 거죠. 갈때 그동안 고마웠다고 몇 마디 해주면 될 듯...
멜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1
이 뉴스 구라같던데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2
미국이 북한 타격한단 얘기는 전쟁이고 우리나라는 한미방호 조약에 의해서 자동참전입니다. 미국이 있던 없던 핵은 맞게 되있어요. 그럴바에 미군 주둔해서 코리안리스크 해소시키는게 낫죠. 미군빼면 코스피 폭락은 확정이에요
수원감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5
원래 사드 한 포대가 미사일 6기로 구성되어 있기에, 사드를 도입한다는 것은 미사일 6기를 도입한다고 이미 합의를 본 것과 다름없는데, 이제와서 미사일 4기 반입 보고 못 받았다면서 생트집을 잡아대니 미국도 황당할 수 밖에요. 누가 보더라도 사드가 마음에 안 들어서 몽니 부리는 상황인데 또 겁은 많아서 대놓고 취소는 못 해요. 정상회담 앞두고 특보 한 명 미국 보내서 전략자산 축소, 연합훈련 중단 등의 뻘소리 살살 하면서 미국 눈치보면서 간보다가 워싱턴 반응 전해지면 "사실은 그게 아니고요~" 하면서 말장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미국에서 좋은 반응이 나올 리가 있나요. 취임하자마자 이렇게 엇박자 내는 모습을 보니 국격이 돋네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8
그러나 하는 말인데 미군을 멀리하면 우리가 안전하고 미군을 앞으로도 붙잡고하면 더 위험하고한데 하여간 국민에 주권의 소재가 위치하니 문제의 중대성으로 비추워 이 문제는 국민들 의사 즉 투표에 의해 결정할 사항이죠..아이러니 한거는 가장 미군주둔을 호응하고 지지할 경상도가 미북간 전쟁시 가장 위험하다는 점입니다
minyuhe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18
미군이 빠지면 미국이 북한을 치고, 북한은 반격 좀 하다가 남한의 공세로 멸망할겁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은 군대 투입하지 않고도 북한을 처리하는 거구요.
미군은 북한의 공격을 막는게 아니라, 미국이 북한을 치는걸 억제하는 용도입니다.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22
미국의 군사작전은 실제로 우리가 못 막습니다 .................우리가 반대해도 미국에 절실하다면 강행하는 그런 나라이죠,,애초에 강대국 특징이 그런검니다
그리고 한미간은 우리가 미국에다 안보의존을 강하게하는지라 수평관계가 아니고 수직적 관계란 점이죠
세이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27
대표적인 어글러들은 이상한소리를 신나게 하시네..
하긴 그런소리 하기좋은 글이니까..
수원감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30
이슈타르 님// 김정은 오유 하나요? 서울을 놔두고 경상도부터 타격하게.
Rein_11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33
언론이라는게 프레임싸움만 하는 쓰레기글만 양산하는 곳으로 변질되어 가고 있군요..
기레기소리 들어도 뭐하나 부족함이 없습니다..
수원감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34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이죠. 필리핀의 사례를 보고도 아무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미군이라고 그렇게 1개 군을 순식간에 이동시킬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미 방 뺐는데 더 오기 싫을껄요.
이슈타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2:48
수원감자 님// 흐흐흐 그게 말이죠 예전에 북한하고 전쟁이 나면 ??하는 주제로 밀매들간 토론이 벌어졌는데 한결같이 서울 버리구서는 전라도로 피난..을 운운합디다요..경상도로 피난가야 한단 말은 아무도 안합디다...허허
경상도가 한편 위험한 이유로 다른 한가지는 우리나라 기계류 공장들 대표한 업체 중화학공장 대부분이 경상 남북도에 위치하죠..풍산이란 탄약 공장이 어데 있느냐 하면 경북도의 안강이죠
박정희정부 시절에 우 리나라 최초 산업 정책 자체가 그렇게 구축이 된거지요
아이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3:00
다른나라 눈치 안보는 진정한 주권국가가 있긴 하죠... 저기 북한이라고...
정상적인 나라는 다들 다른 나라 눈치를 봅니다.
DogSound-_-*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3:03
그떄 당시에는 울나라 정부도 선택지가 별로 없었을텐데요
일본은 F35도입하지, 중국은 J20 시험비행 들어갔지, 러시아는 PAK-FA 개발중이지, 북한은 S300도입을 하는듯 싶지
당시 후보기종이
1. F15SE --> 개발이 안된상태(비용은 한국정부 일부 부담), 검증되지 않은 RCS
2. 유로파이터 --> 스텔스기능 거의 전무, 높은 유지비, 기존 보유국도 매각하는 추세
이런상태에서 우리나라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은 자연스레 F35밖에 없었을겁니다.

아 근데... 유로파이터 진짜 애걸복걸하는거 보면 좀 눈물이..;;;ㅠㅠ
아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3:04
조선일보 정보력이 후덜덜 하네요. 미국 대통령 욕 한것도 알고. 혼외자식이니 남 호적 파는 것만 잘 할 줄 알았어요
하심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3:41
사실 그래서 F15SE한다는 이야기는 그냥 F15계속 들여온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야죠. 스텔스 모듈이랑 레이더 기술 받아와서 궁극적으로는 스텔스기를 자체 생산한다는 그림이었고요. 그리고 지금 모습이 멀쩡해서 그렇지 그 때는 심각했습니다. 특히 가격이요.
DogSound-_-*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3:50
그러면 그냥 F15K를 들여오는게 낫져
F15SE도 어쩃건 스텔스라 외부무장을 못하는데 그러면 과대무장이 표본인 우리나라 특성상 도입할 이유가...
스텔스 기술이나 레이더 기술의 경우 사측에서 넘겨주고 싶어도 의회에서 ㅗ 날리면 어찌 못하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저 당시에도 ROC대비 했을때 F35가 가장 쌋을꺼에요
EADS의 언플과 국방부 특유의 낚시기질때문에 그렇게 소문나서 그렇지
하심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4:16
DogSound-_-* 님// 그 때 당시에 보잉이 좀 의욕을 보였죠. 군용기 시장에서 밀리니까 제법 전향적인 자세를 보였고요. 다만 정무적 판단 이후로 다 입이 맞춰졌는지 그 이후로 가격을 F35수준으로 올려버렸죠. 그래서 아마 ROC기준으로 쌌다고 기억하시는 것 같던데...
소독용 에탄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6:04
미군도입이라면 지난번 정권에서 했던 것같은 일처리보단 미군요청에 응하는 형태가 되었어야 개끄름 했을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구매를 했다면 더 나았을거고요.

다만 안보문제에서 협상이 없다는 말은 잘못된 주장입니다.
전쟁중에도 하는게 협상인걸요.
소독용 에탄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6:05
일본육사는 당시기준으로 따지면 외국이 아니어서 실패...
소독용 에탄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6:07
아프간이 있어서 가장 위험한 주둔지는 아닙니다.
황약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0 16:07
내선일체 ... 킄킄
앙겔루스 노부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2 13:45
1. 앞으로 중국은 더 강해집니다. 그런 상황에서 북경에 육로로 접근할 수 있고, 60만의 정규군과 200만의 예비군을 지닌 나라가 안 중요하다는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2. 이미 미국은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미국이 한국에서 물러나거나 중국으로 넘어가는 자체가, 미국의 패권이 붕괴된다는 명백한 신호가 됩니다.

다른 말 필요없이, 미국이 한국에서 물러나는건 그 자체로 미국 패권의 후툅니다. 미국이 중국과의 패권경쟁에서 패하거나 포기할게 아니면 한국에서 물러난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인데, 그런 일이 진짜 일어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실로 놀랍네요. 심지어 그런 사람들이 미국에 우호적이라는게 더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앙겔루스 노부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6/22 13:46
그런 사람들의 의도는 보면 한국은 생각보다 안 중요하니 미국의 비위를 잘 맞춰주지 않으면 미국은 나간다, 라는건데, 위에도 나왔지만 종미란게 다른게 종미가 아니라 이런게 종미입니다. 미국 바지끄댕이 붙잡지 못해 안달이다보니, 다른 판단이 안되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7633 1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56269 20
72615 태양의 무서움...(움짤 2개 포함) [13] Neanderthal1749 17/06/29 1749 10
72614 미국 상원 군사위, 자국군함 대만정박 허용 법안 통과 [8] 테이스터1143 17/06/29 1143 1
72613 국민의 당 대선 조작 증거가 개인이 한 짓이 아니라는 것이 점점 드러나고 있네요. [135] 마징가Z9875 17/06/29 9875 11
72612 국민의당 대선 증거조작 사건 - 대상을 바꿔서 생각해 보니 레알 공포물이네 [121] The xian7924 17/06/29 7924 51
72611 여기 두 사람이 있습니다. [77] 먼산바라기6282 17/06/29 6282 15
72610 아 제발 좀 제발 아 좀 제발 [77] 세인트6430 17/06/29 6430 32
72609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거 다해"? [427] 이순신정네거리12456 17/06/29 12456 49
72608 왜 그래픽카드 가격이 오르는가? [41] Landau5674 17/06/29 5674 24
72607 신종 랜섬웨어 '또' 조심하세요 [36] 인간흑인대머리남캐6043 17/06/29 6043 15
72606 석모도에 다리가 생겼습니다. 다리가 있으니 이제 걸어다닐수 있겠네요. [18] dos3671 17/06/29 3671 3
72605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 미 해병대 박물관 방문 기념사 [56] Secundo5561 17/06/29 5561 46
72604 오늘 제일 코메디 같은 뉴스 [263] 고통은없나9099 17/06/29 9099 12
72603 [짤평] <리얼> - 진짜, 정말, 레알... [110] 마스터충달9720 17/06/29 9720 71
72602 두 번째 후회 [3] 저글링앞다리1347 17/06/29 1347 13
72601 옥자를 보고. (노스포) - 넷플릭스 잡담등.. [28] neogeese3847 17/06/29 3847 0
72600 "백만이 죽건, 천만이 죽건, 오천만이 죽건 오늘도 계속 굴러간다." [49] 신불해6060 17/06/29 6060 54
72599 운동 못하는 남자로 살아가기 [46] 푸끆이4976 17/06/28 4976 11
72598 달걀노른자 아닙니다. 베텔게우스입니다... [19] Neanderthal3571 17/06/28 3571 11
72597 직장생활 2-3년차 슬럼프 [21] 니여자친구3033 17/06/28 3033 1
72596 삼국통일전쟁 - 3. 여수전쟁의 끝, 새로운 시작 [12] 눈시H1225 17/06/28 1225 13
72595 이유미 조작 인물 '실존', 명의 도용 가능성 높다 [35] 자전거도둑6104 17/06/28 6104 1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