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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5/22 20:30:22
Name Leeka
Subject [LOL] 프렌차이즈 추가 정보들에 대한 정리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236&aid=0000202265


1. 프차 의향서를 받아간 팀은 25팀.

(받아갔다고 신청 확정은 아님)


2. 현재는 10개팀 유지를 기본 목표로 하고 있음 (줄거나 늘어날 수 있음)

3. 프렌차이즈가 되면, 케스파는 리그에서 빠지게 됨.


4. 1군과 2군의 자유 이동이 가능한 방식을 목표 (연봉등의 세부 이슈는 논의 중)

5. 가입금은 LCK팀 / 비 LCK팀.  2단계로 구분 됨.


6. 프차에 떨어지는 팀의 선수들은 드래프트 or FA 방식 중 고민


7. 선정 기준에 LCK 기여도가 포함됨 (LCK에서의 역사 + 국제대회 성적)
물론 자금, 비전등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8. 대관은 이스포츠가 우선순위가 밀려서 쉽지 않음 ( 스포츠-케이팝-국가 주도 문화 행사등보다 우선순위가 낮아서 밀림)



정도라고 하네요.

이왕 시작된거, 프렌차이즈가 잘 마무리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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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2 20:33
수정 아이콘
12개 팀 정도로 늘리는 건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치토스
20/05/22 20:33
수정 아이콘
케스파가 빠지는게 의외로 마음에 드는군요
코우사카 호노카
20/05/22 20:36
수정 아이콘
포시좀 풍성하게 12팀 6강 했으면 싶네요
비오는월요일
20/05/22 20:38
수정 아이콘
8번은 몰랐는데... 뉘앙스가 먼저 대관을 해놔도 큰행사가 잡히면 양보를 해야하는걸로 보이네요.
대규모 체육시설이 전부 국가나 지자체거다보니까 예약만으로 돌아가진 않는가봐요.
지성파크
20/05/22 20:39
수정 아이콘
근데 LCK에서도 자본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팀은 별로 없다고 생각해서 진짜 검증 철저하게 해서 참가팀이 많다고 억지로 12팀으로 늘리기보다는 10팀 유지해보이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폰지사기
20/05/22 20:40
수정 아이콘
결승 화정 체육관의 이유가 밝혀지네요
야외는 무리수이고 실내는 체조뿐인데 우선순위가 밀린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네요
20/05/22 20:53
수정 아이콘
12팀은 애매하게 많은 느낌이긴 하네요
20/05/22 20:54
수정 아이콘
12팀하면 작년 진에어처럼 재미없는경기 속출할거같아서 10팀이 적당해보이네요 8팀으로 줄이면몰라도
1등급 저지방 우유
20/05/22 20:57
수정 아이콘
- 3번
케스파가 어떤 걸 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겉핥기식 이미지로는 그닥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에
라이엇에 휘둘린다고 하더라도 3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부분은 알못이기에 패스..

-7번
저번에 유게였던가요? 농담삼아 슼이 지원할경우 지원내용에 [faker]란 단어만 쓰면 만사가 해결.
만약 빈 종이(?)를 내더라도 알아서 채워줄거라고 하는 농담까지 봤는데..
진짜 그게 팩트군요. 크크..롤 역사에서도 너무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슼과 페이커이기에..
키모이맨
20/05/22 21:00
수정 아이콘
과연 한국의 선수풀이 12팀을 유지할수있을지는 꽤 회의적입니다.

프차가 된다고 해서 유입되는 유망주의 숫자가 늘어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고요(딱히 늘어날 구석이 없습니다. 기존에도
점유율50%이상 찍던 게임이 프차 한다고 여기서 더 늘어나긴 힘들죠) 앞으로도 계속해서 LPL을 위시로 해외리그에 꾸준히
선수들이 유출될텐데 그걸 감안하면서 LCK에서 12팀을 굴릴수있을지는 꽤 회의적이네요. 물론 12팀을 굴린다고 해서 팀
들의 자본만 충분하다면야 문제생길일은 없지만 선수풀이 12팀을 못버텨내면 바닥 깔아주는게 심해지죠.
테크닉션풍
20/05/22 21:08
수정 아이콘
탈케스파 좋네요
20/05/22 21:11
수정 아이콘
탈케스파하면 라코도 좀 변하려나요
나뭇가지
20/05/22 21:11
수정 아이콘
신청 들어온거 종합해서 심사하고 결정할때 일자가 겹치는 행사가 있으면 우선순위가 밀린다는 말이겠죠
20/05/22 21:19
수정 아이콘
17팀이나 되는 lpl도 하위권애들은 챌코수준이여서 10+@ 가능하죠.
BlazePsyki
20/05/22 21:25
수정 아이콘
선수협같은 이야기는 시옷자도 안나오네요.
북미는 프랜차이즈 되면서 선수협 만들어진거로 아는데
아카시아꽃이활짝폈네
20/05/22 21: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7번 기준에 의하여 확실하게 수혜를 얻을 팀은 역사와 커리어로 보아 T1 DRX KT (+추가) 젠지 한화 정도로 보이네요 (어쩌면 브리온까지)
CJ가 지금까지 남아있으면 이 부분에서 가점은 확실히 받았을텐데 안타깝습니다
20/05/22 21:46
수정 아이콘
T1 다음으론 젠지 가점이 가장 쎄죠.. 롤드컵 2회 우승, 1회 준우승 + LCK 2회 우승, 3회 준우승인데..

그리고 한화도 ROX 커리어 계승이라 1회 우승 + 2회 준우승 & 롤드컵 준우승+4강이 들어갑니다.
스포트라이트
20/05/22 21:49
수정 아이콘
사실 체조경기장은 가수들도 대관하기 힘든 곳이죠. 연차나 인지도, 티켓파워를 고려하는데 그걸로 기획사들 ppt발표까지 보기 때문에...
자몽맛쌈무
20/05/22 22:06
수정 아이콘
근본팀들은 일단 안고가겠다는마인드네요
미카엘
20/05/22 22:12
수정 아이콘
라코나 케스파나... 썩은 건 비슷한 것 같지만요.
미카엘
20/05/22 22:15
수정 아이콘
선수협은 선수들이 나서서 만드는 게 맞는 거라... 구단주님이 나서야겠죠.
20/05/22 22:33
수정 아이콘
저는 현재 상태를 유지할 수만 있다면 12팀이 성공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간이 지나 롤의 인기가 식고 플레이어 풀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12팀 로스터가 단점이 커질 것 같네요.
아카시아꽃이활짝폈네
20/05/22 22:37
수정 아이콘
아 젠지가 삼성을 이었고 한화가 rox를 계승했었죠 크크크 너무 1차원적으로 생각했네요
기사조련가
20/05/22 22:40
수정 아이콘
케스파가 빠지는건 정말 좋네요.
어떻게든 케스파가 삥뜯으려는거 극혐이었는데요
20/05/22 23:11
수정 아이콘
drx의 경우 자본에서(건전성 투명성등) 조금 후달릴꺼라 생각해서 떨어질지도 모르겠다 싶었는데
수상경력이나 역사쪽에서는 후달릴게 없는팀이라 또 괜찮을거 같기도 하네요. IM도 역사가 긴 팀이니깐요
Dreamlike3
20/05/22 23:4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DRX가 가장 불안합니다
모기업이 있는게 아니라 펀드의 투자유치를 받아서 운영되는지라... 재정이 너무 불안정하거든요
프테라양날박치기
20/05/22 23:45
수정 아이콘
12팀이 되면 하위권이 너무 승점 자판기같은 경기를 할것같습니다. 지금보다 선수 풀이 크게 좋아질 이유가 별로 없어서.
자몽맛쌈무
20/05/23 00:24
수정 아이콘
drx는 팀 구성원 단체로 투자하려는 기업이 무조건 있을거같은 그래서 별로 걱정안하는중
파란무테
20/05/23 00:25
수정 아이콘
12팀 양대리그하자
리그별로 개성있게 하던데 괜찮잖아요
소금사탕
20/05/23 03:06
수정 아이콘
탈케스파 덜덜
lck프차의 대박 순기능...
20/05/23 05:31
수정 아이콘
근데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죠. 올해 스프링은 덜하긴 했지만 대대로 승점 자판기 팀은 항상 있어왔으니
스덕선생
20/05/23 06: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그건 팀을 6개로 줄여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이러면 KT나 아프리카가 맛집이 되겠죠.

팀을 마구 늘리면 경기수준이 내려가서 소위 양산형 경기들만 왕창 나올 순 있지만, 그렇다고 팀을 줄인다고 리그전에서 균등한 성적이 나오는건 구조상 거의 불가능하죠. 결국 깔아주는 팀, 버리는 경기가 나옵니다.

이게 없으려면 토너먼트로 가야되는데 이건 프랜차이즈의 의미가 없고, 라이엇도 싫어하니까요.
스덕선생
20/05/23 07:09
수정 아이콘
(수정됨) DRX 선수와 코칭스탭들은 이미 LCK 수준에서 막기엔 너무 거물이죠.

그 구성원 그대로 이식하고 싶어하는 팀들도 있겠고, 설령 그걸 LCK에서 막는다고 해도 그 경력과 명성을 바탕으로 흩어져서 LPL이나 LCS로 가면 그냥 자리 나올테니까요.

라이엇 자체가 밴해버리면 모르겠는데, 라코도 아닌 라이엇이 그럴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굳이 따지면 그 사단 일으키면서 판 들어온 DRX 보드진이 새될수는 있겠는데 히라이 갑질사건부터 시작해서 그 짧은 시기에 각종 사건사고 일으킨 DRX 보드진 좋아하는 팬들은 거의 없을거라 보고요. 사견으론 모기업 바뀌면 더 낫지않을까 싶어요.
비역슨
20/05/23 07:25
수정 아이콘
12팀 하기에 선수풀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정훈 팀장 말대로 일단 10팀으로 시작하고 그 뒤에 확장 결정을 내려도 늦지는 않을것 같네요.

프차 떨어진 선수들을 드래프트로 수용한다는건 처음 들었을때도 이게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라이엇 측에서 새 자리를 찾는걸 도와주고 중개해주면 물론 좋겠지만 그 방식이 굳이 드래프트일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興盡悲來
20/05/23 09:26
수정 아이콘
팀이 적든 많든 승점자판기와 노잼학살경기는 있을 수 밖에 없어서 그 점은 별로 중요한건 아닐 듯 하네요...
Albert Camus
20/05/23 09:45
수정 아이콘
전 자본력만 된다면 12팀 정도 해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뿌엉이
20/05/23 10:13
수정 아이콘
파이가 커지면 사람이야 몰리겠죠 다만 어느정도 리그가
인기리에 유지되냐 인데
롤도 거진 10년이 되서 하락기라고 봐도 무방한데
shooooting
20/05/23 12:14
수정 아이콘
케스파 빠지는게 너무 좋네요
고라파덕
20/05/23 12:18
수정 아이콘
롤 정도면 훨씬 더 오래 갈거 같아서 아직 하락기 걱정할때는 아닌거 같아요
20/05/23 13:41
수정 아이콘
7번 크크크 농담으로 T1은 페이커가 싸인만 해도 되겠네요
LOL STAR
20/05/23 14:5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승점 자판기 역할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있었는데요. 갑자기 사라질까요? 예전엔 심지어 10위를 제외하고 나니 9위가 전패, 9위를 제외하고 나니 8위가 전패.. 이런 식으로 상위권까지 시즌말까지 쭉 이어졌던 적도 있었는데요. 그리고 리그에서 승점 자판기가 사라진다는건 상향 평준화가 아니라 하향 평준화에 가깝다는 생각이라 국제전을 생각하면 그냥 있는게 더 낫다고 봅니다.
20/05/23 18:35
수정 아이콘
어제 기준으로 PC방 점유율 49%를 기록했는데,
하락기라고 보시는 근거가 있으세요?
20/05/23 18:35
수정 아이콘
어제 기준으로 PC방 점유율 49%를 기록했는데,
하락기라고 보시는 근거가 있으세요?
bongsala
20/05/23 22:06
수정 아이콘
라이엇에서 미리 t1 적어뇠을 것 같네요 ㅣㅣㅣ
다시마두장
20/05/25 05:48
수정 아이콘
케스파 빠지는 것 때문이라도 프랜차이즈는 해야겠네요.
개인적으론 프랜차이즈 자격 되는 팀이 10팀을 상회하더라도 미래의 인수자 후보로 남겨두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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