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rost
21/01/28 10:04
비인가선교학교놈들만 아니었으면 300명대 갔을텐데 **********
시린비
21/01/28 10:08
497~ 497~ 4차 대유행 오기 전에 3.5차 오겠어요
그랜드파일날
21/01/28 10:08
어제 지방에서 폭발하던데 잘 수습됐으면 좋겠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수도권은 아직까진 괜찮아보입니다
비익조
21/01/28 10:09
다행인건 거기 사람들이 폐쇄적이라서 오랫동안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외 접촉자는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랜드파일날
21/01/28 10:12
3차 대유행 이후로 가족 접촉 감염이 심각해서 설연휴가 다음 고비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차라리 이 상태로 거리두기 연장해서 설연휴까지 가버리는 것도 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낮지만 감염자 수 자체는 많으니 거리두기 연장하기엔 좋은 구실일 수 있죠...
어강됴리
21/01/28 10:12
광주하고 경북이 눈에 띄네요

태권도장발 집단감염때문인가
pc방 점장
21/01/28 10:24
집단감염만 아니면 계속 내려가는 추세이긴 하네요
bifrost
21/01/28 10:38
5인 집합 금지는 유지하고 9시 제한은 풀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냥냥이
21/01/28 10:42
5인집합금지/9시제한은 맞물려 돌아가는 거라고.
5인집합금지는 '일정수 이상 모이면 안돼!' 인식을,
9시제한은 "술을 마시더라도 2차가지 않도록, 긴대화를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그래서 둘중 하나만 하는 것은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벌점받는사람바보
21/01/28 11:02
교회 감염 숫자가 많으니까 관련 자들계속 나오네요 --
냥냥이
21/01/28 11:02
어제까지 싸그리 뒤졌나봅니다...
코로나라이브 확진자수보다 마이너스의 수가 큰 것은 처음봅니다.
그래도 이따가 저녁6시드랍, 10시드랍을 봐야 하기는 하지만요.
40년모솔탈출
21/01/28 11:21
9시 제한을 11시 정도까지라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헬스 가고 싶은데 9시에 닫아서 퇴근하고 가기가 어려워요...ㅠㅠ
타마노코시
21/01/28 11:21
부산이 줄지를 않네요.
무슨 일이 있나요?
흘레바람
21/01/28 11:43
요양원 집단감염.. ㅠㅠ
pc방 점장
21/01/28 12:22
거리두기 조정안이 금요일 발표로 계획했다가 주말로 연기한다는데 알바를 뽑아놓고 교육도 해야 하는데
언제까지 대기만 시켜야 하는지 답답하네요 알바들도 계속 연락오는데 너무 미안하네요
그랜드파일날
21/01/28 13:59
https://www.news1.kr/articles/?4194421

광주의 TCS국제학교 -> 안디옥교회로 감염이 퍼졌습니다. 10명이 확진됐다네요.
이 교회는 반정부성향인데 신도만 1500명인데다가 500명이 참가하는 현장 예배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었다고...
크크크크크 정말 환장의 콜라보입니다.
타카이
21/01/28 14:08
관련 기사 뜨는거 보니까 한심하더군요
교인들 의무검사 받으라니까 턱스크로 의료진 욕하고
더 잘안다고 난 안걸렸다고 하고...
돈으로 무섭게 해줘야할텐데
다리기
21/01/28 15:34
이놈의 반정부.. 정신 나간 사람들 보다보면 나도 정신 나갈 것 같네요.
스웨트
21/01/28 19:04
뭐 어쩔수없이 걸린거고 아니고 금융치료 때려야 하는거 아닙니까?? 적어도 목사라도 해야 안모으죠

목사를 금융치료 한다 -> 돈없는 목사가 몰래 더 신도를 모은다 -> 또 퍼진다

하.. 갑자기.. 드는..
[보건]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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