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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04/26 18:18:17
Name 흐콰한다
Subject [스타2] 2013 BenQ GSTL Season1 - LG-IM vs MVP
오늘의 경기(오후 6시 10분)

LG-IM (1승1패 5위)
                      vs  
                             MVP (1승 1패 공동3위)


1set 강현우(LG-IM) vs 권태훈(MVP)  / 밸시르잔재
                                               =>권태훈 승
2set 최병현(LG-IM) vs 권태훈(MVP)  / 아킬론황무지
                                               =>권태훈 승
3set 최용화(LG-IM) vs 권태훈(MVP) / 돌개바람
                                               =>최용화 승
4set 최용화(LG-IM) vs 황규석(MVP) / 붉은 도시
                                               =>황규석 승
5set 황강호(LG-IM) vs 황규석(MVP) / DMZ


대회개요: 승자연전방식 7전 4선승제 팀리그, 패자 측이 다음세트 맵선택

사용 맵 : 밸시르 잔재 / 아킬론 황무지 / 돌개바람(이상 래더 버전) / GSL 우주 정거장 / DMZ / 붉은 도시 / 이카루스


중계 플랫폼

- 곰TV : http://kr.gomtv.net/bygomtv/live/15825
- 아프리카TV : http://afreeca.com/afgame02
- 다음 tv팟 : http://tvpot.daum.net/live9.man.live
- pooq : http://www.pooq.co.kr/OnAir/OnAirMai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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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6 18:19
수정 아이콘
곰TV 주소가
http://kr.gomtv.net/bygomtv/live/15825
인 것 같습니다!
13/04/26 18:19
수정 아이콘
MVP는 롤이랑 같이 경기하네요.. 그리고 주소가 잘못됐네요.
흐콰한다
13/04/26 18:21
수정 아이콘
수정했습니다.
예전 저퀴님 불판글 형식을 복붙하다보니 그때 경기 주소로 잘못 입력했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흐콰한다
13/04/26 18:23
수정 아이콘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1위가 바뀔 수 있군요.
두 팀 중 올킬하는 팀이 나올 경우 그 팀이 전체 선두로 올라갑니다.
흐콰한다
13/04/26 18:24
수정 아이콘
으음...불판 UI가 영 허접하다-_-
흐콰한다
13/04/26 18:25
수정 아이콘
밸시르 잔재에서 1세트 경기 시작합니다.

맵은 권태훈 선수에게 무게가 실리는군요.
흐콰한다
13/04/26 18:29
수정 아이콘
모선핵 2추 1광 찌르기로 여왕한기 줄여주는 성과 거두는 강현우
흐콰한다
13/04/26 18:31
수정 아이콘
다수 발업링으로 플토 제2확장 짭짤하게 견제해주는 권태훈
흐콰한다
13/04/26 18:33
수정 아이콘
그리고 어느새 등장한 바퀴다수가 플토 앞마당-제2멀 사이 길목에서 플토 병력을 싸먹습니다.
2우관에서 불사조 모으고 있던 강현우였지만 밸시르잔재에서 염두에 두었어야 할 다수링 제2멀 견제에 휘둘리며 피해 심각하게 입네요.
L.lawliet
13/04/26 18:36
수정 아이콘
오늘 강한카드를 빠르게 내 보내고 있네요. 1세트를 진 im 팀 차봉을 최병현 선수를 냅니다.
흐콰한다
13/04/26 18:36
수정 아이콘
비교적 손쉽게 1경기를 가져가는 권태훈 선수

한편 현재 아프리카 인벤 방송국에서는 매주 금요일마다 치러지는 스2연승전인 인벤 네임드 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정훈 vs 김대엽 경기 중이며 이정훈 선수가 2:1로 앞서가고 있네요.
원래는 지난주에 장현우 선수 상대로 승리를 거둔 권태훈 선수가 지난주 승자 자격으로 참가해야하지만 오늘 GSTL 선봉출전 스케줄 관계로 기권하고
이정훈 김대엽 두 선수의 참가로 리셋되었죠.

일단 네임드워 승자상금 50만원을 포기한 기회비용은 어느정도 만회한 분위기의 권태훈 선수.
흐콰한다
13/04/26 18:37
수정 아이콘
LG-IM의 다음 주자는 최병현 선수군요.
페이스가 주춤한 상태인 권태훈 선수로서는 강적을 만났습니다.
흐콰한다
13/04/26 18:40
수정 아이콘
http://afreeca.com/teaminven

인벤 네임드워 경기 링크도 같이 올려봅니다.

...김대엽 선수한테 에이스킬러라는 별명이 있었던가요; 영 처음 듣는데.
13/04/26 18:43
수정 아이콘
제 기억 속에는 프로리그 활약 외에는 별거 없습니다만... 그나저나 의외로 네임드 워가 괜찮은 대회라고 생각하는게, 여태껏 결과가 꽤 적중했습니다. 패자는 GSL에서 탈락하고, 포기자는 예선을 통과 못하는 판독을..
13/04/26 18:43
수정 아이콘
어거지로 만드는건가요 크크..
13/04/26 18:44
수정 아이콘
그냥 제 글 양식을 그대로 복사해서 쓰셔도 되긴 하는데, 귀찮으시겠죠. 막상 저도 처음에 몇번 올릴 때는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귀찮아서 그냥 미리 복사본을 만들어놓고 적네요.
13/04/26 18:45
수정 아이콘
생각해보니 오늘 권태훈 선수 GSTL 출전 때문에 네임드 워 출전 포기했나 보네요. 권태훈 선수도 GSL 우승자면서 신흥 저그로 떠오르다가 지금은 언급조차 되지 않아서 참 아쉽습니다. 특히 MVP 선수들 저그 쪽이 탁현승 선수가 좀 빛을 발하나 싶었더니 예선 탈락하면서 요즘은 영...
흐콰한다
13/04/26 18:46
수정 아이콘
네 다음에 혹시 제가 불판 만들일 생기면 아무래도 저퀴님처럼 팀별 종족별 이미지도 넣는 식으로 해야 깔끔할듯 해요.
L.lawliet
13/04/26 18:48
수정 아이콘
2세트 아킬론 황무지 최병현 10시, 권태훈 5시
흐콰한다
13/04/26 18:48
수정 아이콘
MVP 팀 자체가 요즘 주춤하죠.

챌린저리그에 진출한 조중혁, 서성민 선수 기대해봅니다.
13/04/26 18:49
수정 아이콘
이 경기가 한 6개월 전이었으면 권태훈 선수 쪽에 승기가 있지 않겠는가 이야기했겠지만, 지금은...
흐콰한다
13/04/26 18:50
수정 아이콘
확실히 최병현 선수도 그당시 저그전은 딱히 좋지 않았으니까요.
13/04/26 18:52
수정 아이콘
최병현 선수 빌드는 아주 전형적인 2사신->앞마당 사령부->병영 반응로 후 군수공장으로 교체->화염차 생산 후 견제->병영은 기술실 연구로 가는 모습이네요.
흐콰한다
13/04/26 18:54
수정 아이콘
패치로 중립지형 오른클릭만으로는 공격이 안되게 한건 편할때보단 불편할때가 더 많더군요.
흐콰한다
13/04/26 18:55
수정 아이콘
잠시 권태훈 선수 앞마당지역에서 사소한 신경전이 벌어진것 외에는 서로 제2멀까지 가져가며 무난하게 중반으로 넘어갑니다.
13/04/26 18:56
수정 아이콘
아킬론 황무지 특성상 중앙이 아니라 측면 시야가 확보되는 젤나가 감시탑이라서 바이킹 하나 찍고 대군주 좀 미리 제거하지 않으면 의료선 동선이 다 보이죠.
흐콰한다
13/04/26 18:57
수정 아이콘
의료선 1기 견제 깔끔하게 사전차단하고 중앙에서도 좋은 링산개컨으로 지뢰피해를 최소화하며 테란 입구까지 한번 몰아쳐보는 권태훈 선수.
주도권은 저그에게 있습니다.
L.lawliet
13/04/26 18:59
수정 아이콘
권태훈 선수 경기력 좋은데요..
흐콰한다
13/04/26 19:00
수정 아이콘
권태훈 선수 홈그라운드인 GSTL에서 기세회복하나요.
13/04/26 19:00
수정 아이콘
지금 일벌레 숫자도 80기를 계속 유지 중일 정도로 여유도 있고, 울트라리스크로 바로 넘어갈 여유도 충분하죠.
흐콰한다
13/04/26 19:02
수정 아이콘
의료선 2기분량을 공짜로 잡아먹는 권태훈
그래도 반대방향으로 잘 돌아간 의료선 1기가 저그 멀티시도 한번은 끊어내지만
울트라리스크와 감염충이 떴어요.
L.lawliet
13/04/26 19:03
수정 아이콘
저그의 압승 구도네요.
13/04/26 19:03
수정 아이콘
권태훈 선수가 좀 더 안전하게 들어갔으면 확장까지 견제할만한 병력이 남았을 듯하기도 합니다.
13/04/26 19:05
수정 아이콘
최병현 선수 의료선 견제하기 전에 바이킹을 빨리 찍었거나, 병력 무리하더라도 진출해서 감시탑 정리를 하고 의료선 견제를 나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흐콰한다
13/04/26 19:06
수정 아이콘
감염충과 본대병력이 약간 호흠이 안맞았던것 같지만 그래도 테란의 주력병력을 테란 입구에서 한번 괴멸시키며 인구수 차이 70으로 벌어지고,
재차 들어온 울감링 한방을 테란이 버텨내지못하며 경기 끝납니다.
최병현 선수 gg선언하며 권태훈 2킬로 MVP가 2:0으로 달아나는군요.
흐콰한다
13/04/26 19:08
수정 아이콘
LG-IM의 세번째 주자는 최용화입니다.

IEM 월챔 이후 최용화 선수 경기 되게 간만에 보네요.
흐콰한다
13/04/26 19:10
수정 아이콘
의료선 공중폭사가 꽤나 여러번 일어났던 경기였네요.
흐콰한다
13/04/26 19:14
수정 아이콘
저번 시즌 GSTL에서 가장 활약한 두 선수간의 대결이네요 그러고보니.
흐콰한다
13/04/26 19:17
수정 아이콘
한편 인벤네임드워에서는 이정훈 선수가 3:2로 승리하면서
지지난주 MLG 이벤트전 결승에서 김준호 선수를 잡아낸데 이어 회사원킬러로 등극합니다.
13/04/26 19:17
수정 아이콘
불사조도 너무 많아서 제2확장은 포기해야겠는데요? 그리고 포기 자체가 암울한 상황이죠.
흐콰한다
13/04/26 19:18
수정 아이콘
그리고 GSTL에서는 최용화 선수가 불사조4기로 신경끌고 다수 광전사로 저그 제2멀을 세게 때리고 있구요.
흐콰한다
13/04/26 19:19
수정 아이콘
바퀴나오면서 최후의 역공한번은 해보고 GG치려나 싶었지만 불사조5기가 그마저도 용납하지 않네요.
흐콰한다
13/04/26 19:20
수정 아이콘
플토는 거신이 나온 상황.
경기가 많이 기울었지만 일단 권태훈 선수 포기하지 않고 제2멀 복구시도해봅니다.
L.lawliet
13/04/26 19:21
수정 아이콘
권태훈 GG. 최용화 선수가 이기면서 한 경기 따라갑니다.
흐콰한다
13/04/26 19:23
수정 아이콘
결국 최용화가 권태훈에게 GG 받아내며 한세트 만회하는군요.

하지만 MVP에선 조중혁 나올거라 예상합니다.
L.lawliet
13/04/26 19:23
수정 아이콘
MVP팀 차봉은 황규석 선수입니다.
흐콰한다
13/04/26 19:24
수정 아이콘
음. 테란카드로 맞받아치는건 맞혔는데, 조중혁이 아니라 황규석이었네요.

뭐 저번 GSL 32강에서 박현우 상대로 보여준 토스전 능력만큼은 꽤나 준수했으니, 적절한 기용 같네요.
흐콰한다
13/04/26 19:35
수정 아이콘
4세트 붉은 도시에서 최용화 대 황규석 시작합니다.
13/04/26 19:37
수정 아이콘
GSL 16강 일정이 나왔는데 A조와 C조만 일정이 바뀌었네요. 윤영서와 이영한이 프로리그 엔트리 없어서 그런지 C조부터 시작 되네요.
흐콰한다
13/04/26 19:39
수정 아이콘
고병재 선수는 드림핵 다녀와서도 여유있게 경기치르게 된 거 맞나요?
흐콰한다
13/04/26 19:41
수정 아이콘
광자과충전에 의료선 2기가 모두 횡사할뻔하지만 모두 빨피로 살아남네요.
13/04/26 19:42
수정 아이콘
네 맞습니다. A조와 C조만 일정이 바뀐것같고 B조와 D조는 원래되로 진행 되는 것 같습니다.
흐콰한다
13/04/26 19:44
수정 아이콘
견제시도는 계속 큰 재미까진 못보고 있지만 주도권은 테란에게 있죠.

그 와중에 최용화 본진과 멀티 두 방향에 각각 떨어진 화염기갑병2기 드랍을 모두 깔끔하게 막아내고
멀티로 달려온 테란해불의 본대도 쫓아내는 최용화
흐콰한다
13/04/26 19:45
수정 아이콘
프로리그 일정 때문에 B조 일정도 어찌 될지 모른다고 들었는데 결국 초야감독의 노고가 보상받았군요.
흐콰한다
13/04/26 19:46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는 견제 예술로 막아내고 있는 최용화지만 좁은 길목에서 테란 한방 뛰어나오는거 감지 못하고 한순간에 매우 위험해집니다
13/04/26 19:46
수정 아이콘
경계를 소홀히 했네요
L.lawliet
13/04/26 19:47
수정 아이콘
옵저버 시야가 없는 곳으로 황규석 선수 잘 찔렀네요. 3대1로 앞서갑니다.
혼멸자
13/04/26 19:47
수정 아이콘
토스들은 테란의 한방을 막으려면 역장과 함께 시간왜곡이 반드시 필요한데 말이죠.. 아직 완벽히 다 잘해내는 토스는 아직은 안보이네요
흐콰한다
13/04/26 19:48
수정 아이콘
황규석 선수 쪽이 붉은 도시 맵 이해도가 좀 더 좋았던 결과 같네요.
최용화 선수 경기 계속 잘 이끌어갔지만 한순간 테란의 날카로운 타이밍에 아쉽게 무너지며
MVP가 3:1로 매치포인트 만듭니다.
L.lawliet
13/04/26 19:49
수정 아이콘
IM팀 대장 카드는 황강호 선수입니다.
흐콰한다
13/04/26 19:51
수정 아이콘
그때까지 테란의 의료선 견제 놀랍도록 잘막고 있었긴 한데 방어에 신경이 집중된 나머지
테란을 견제하는데까지는 최용화 선수 주의가 미치지 못했네요.

마침 슬슬 한번 나도 견제 넣어봐야겠다 싶어서 그쪽으로 신경쓰다가 테란본대 움직임을 놓친듯 합니다.
아쉽네요.
흐콰한다
13/04/26 19:51
수정 아이콘
역시 최근 기세상 LG-IM의 마지막 카드는 황강호여야겠죠.
황규석 저그전 페이스가 안좋기도 하고.
흐콰한다
13/04/26 19:54
수정 아이콘
드림핵 스톤콜드(...)도 드디어 1일차 일정이 좀전에 시작했네요.
한국선수들 경기는 오늘 새벽이나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치러질듯합니다.

그런데 Morrow선수 군심에선 테란으로 바꿨나보네요.
흐콰한다
13/04/26 19:57
수정 아이콘
정찰일벌레로 병영짓는 건설로봇 잡아내는데 성공한 황강호
기분좋은 출발이군요.
흐콰한다
13/04/26 20:00
수정 아이콘
황강호 사신대처하는 컨도 멋지구요.
일꾼한기 미끼주고 때마침 나온 여왕과 저글링으로 초반 견제온 사신2기중 1기 끊어줍니다.
흐콰한다
13/04/26 20:04
수정 아이콘
황규석은 저번 32강에서 하던대로 비슷하게 가네요.
지뢰와 화염차로 저그2멀 압박해보는데 그때보단 움직임이 괜찮았지만 황강호 선수 최소한의 피해로 막아내고
더블링으로 테란 앞마당 위협도 한번 해봅니다.
흐콰한다
13/04/26 20:04
수정 아이콘
이런 그런데 초반 황규석의 공세가 꽤 매섭긴 했는지 제2멀에서 가스를 안캐고 있었어요 황강호.
흐콰한다
13/04/26 20:06
수정 아이콘
아쉬운대로 군숙으로 저지선 형성해보는 황강호인데...
의료선 한기분량 막다가 뮤탈 다수 잃었어요;
흐콰한다
13/04/26 20:07
수정 아이콘
으억 지뢰 대박;;;;
Colossus
13/04/26 20:08
수정 아이콘
팀리그 IM은 역시 답이 없네요.
swordfish
13/04/26 20:09
수정 아이콘
요즘 gstl 왜 이리 재미가 없죠? 옛날에는 gsl보다 재미 있었는데 말이죠.
13/04/26 20:10
수정 아이콘
IM이 너무 못하네요 전체적으로
Colossus
13/04/26 20:11
수정 아이콘
4선승제로 바뀌고 일방적인 경기가 자주 나와서 그런거 같네요.
흐콰한다
13/04/26 20:12
수정 아이콘
감염충 막 갖춰진 타이밍에 황규석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황강호 gg선언합니다.
제2멀 가스놀고있던데서부터 좀 말린건지...아깝네요.
swordfish
13/04/26 20:12
수정 아이콘
저도 5선승제로 다시 바꾸었으면 좋겠더군요.
그리고 좀더 치열함을 선수들이 보여 주였으면도 싶구요.
흐콰한다
13/04/26 20:12
수정 아이콘
MVP가 4:1로 승리하였고,
LG-IM은 오늘도 역시 개막전의 기세를 되찾는데는 실패하는군요.
swordfish
13/04/26 20:17
수정 아이콘
그런데 IM은 개인전 성적도 좋고 명성도 높은데 참 팀리그 못해요.
흐콰한다
13/04/26 20:18
수정 아이콘
초기 GSTL이 GSL이 재밌었던적이 분명 있긴 했는데
그때 GSTL이 특출나게 재밌었다기보단
32강 공무원양산, 래더맵 위주 편성 등으로 인해 GSL쪽의 흥미도 자체가 떨어졌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은 아무래도 리그텀을 장기리그로 편성한게 악수가 아닌가 싶어요.
예전처럼 리그텀을 짧게 잡으면서 9전 5선승제로 가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장기 페넌트레이스로 리그 치르자니 해외대회 스케쥴을 고려해야하는 비협회팀 특성상 5선승제 하기가 힘들죠.
삼성전자홧팅
13/04/26 20:18
수정 아이콘
연맹선수들은.. 그냥 팀리그를..별로 생각안하는것 같애요..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으로 생각하는것 같애요.. 경기력이 너무 안좋아서..
swordfish
13/04/26 20:19
수정 아이콘
그런 면에서 네임드 보다 연습생이나 이젠 막 성장중인 선수 위주로 리그가 굴러 갔으면 좋겠습니다.
상금 타면 가장 수혜받는 선수들이 그 선수들이니까요.
흐콰한다
13/04/26 20:19
수정 아이콘
GSTL 방식과 유사한 해외 팀리그인 IPTL 성적은 명성에 걸맞게 좋습니다.

뭐 굳이 둘중에 하나 선택과 집중해야한다면 저로서는 팀단위리그 막장되고 개인리그에서 잘나가는게 백배 나은거라 보네요.
삼성전자홧팅
13/04/26 20:22
수정 아이콘
팀단위리그도 중요합니다..
팀단위리그가 살아야.. 진정한.. 스포츠 반열에 서게되어서.. 개인리그도 중요하지만..
팀입장에서.. 제발 팀리그도 중요시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막장식으로 연습시키지 말고..
곰성병기
13/04/26 20:28
수정 아이콘
롤은 몰라도 스2판에서 팀리그는 계륵인거같아요. 그냥 신인이나 유망주를 키우는쪽이 팀리그가 해야될일로 봅니다.
흐콰한다
13/04/26 20:28
수정 아이콘
진정한 스포츠라는게 뭘까요.
13/04/26 20:33
수정 아이콘
단체리그만 진정한 스포츠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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