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8/02/13 21:53:52
Name   G70
File #1   43634634.png (53.8 KB), Download : 1
File #2   57657475490.png (54.8 KB), Download : 2
Subject   2018년 1월 국내자동차 판매량 (수정됨)







이번달부터 현대와 제네시스 판매량을 분리해서 올렸습니다.
벤츠 판매량이 제네시스와 르노삼성을 추월했습니다.
수입차에서 마세라티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랜저가 14개월 연속 판매량 1위를 달성했습니다.




<1월 고급 중형급 세단 판매량 베스트 5>
1. 제네시스 G70 : 1418대
2. 벤츠 C클래스 : 1194대
3. BMW 3시리즈 : 826대
4. 렉서스 ES : 733대
5. 기아 스팅어 : 484대


<1월 고급 대형급 세단 판매량 베스트 5>
1. 벤츠 E클래스 : 4208대
2. 제네시스 G80 : 4047대
3. BMW 5시리즈 : 2683대
4. 제네시스 EQ900 : 939대
5. 벤츠 S클래스 : 873대


<1월 현기(제네시스 포함),르쌍쉐,수입차 점유율>
현기 점유율: 67.8%
르쌍쉐 점유율: 16.4%
수입차 점유율: 15.8%




2017년 1월 국산브랜드 자동차 판매량입니다. (출처:민교아빠님)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national&No=1520967&bm=1

1월 브랜드별 자동차 판매량입니다.
오토타임즈 자료실에 매달 올라오는 자동차 판매량을 가져와 정리해봤습니다.
이곳에서 매달 자동차 판매량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autotimes.hankyung.com/apps/bbs.list?id=pds

다나와 자동차에 수입차를 포함한 모델별 판매량이 나와있습니다.
http://auto.danawa.com/auto/?Work=record&Tab=Grand&Month=2018-01-00&MonthTo=




소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1:58
나만 그랜저 없어..
순둥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0
아...지난달에도 스파크 많이 샀네요.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2
스토닉이랑 코나는 비슷한 층을 공략한다고 생각하는데, 판매량 차이는 어마어마하네요
신동엽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2
요새는 앞차가 좀 까맣다 싶으면 다 그랜저예요..
레드벨벳아이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3
벤츠E클은 어마어마하게 팔리네요. 프로모션도 거의 없을텐데.. 비머는 답답하겠네요 지금보다 프로모션을 더 넣을순 없을텐데 말이죠
Da.Punk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4
스팅어는 간혹보이는데 지70은 하나도 안보여서 잘안되나싶었는데 많이 팔리는군요 덜덜
매사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09
렉서스 ES는 벤츠 E클래스나 BMW 5시리즈와 동급으로 비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개념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0
sm6 살까 qm6 살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가격차이가 거의 없는걸로 봐서 왜이렇게 차이가 없나 했더니 qm6 엔진이 생각보단 많이 약하더라고요.
혹시 타시는분들 어떠신가요??? 다다음주에 시승해보긴 할건대 궁금합니다~
쟁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1
이제 국산차도 3천만원은 줘야 어지간한 차를 살 수 있습니다.
이런 가격 형성대가 수입차에겐 지속적으로 호재로 작용하겠네요.
대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1
벤츠가 르노삼성보다 점유율이 높다니 충격이네요;
쟁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2
스토닉은 가격만 싸지 코나랑 성능 및 주행질감 비교하면 1.5세대 정도 차이납니다.
덴드로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5
현대가 일부러 기아 판매량 조절하는 느낌이죠. 나사 몇개씩 빼놓기...
it's the kick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5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독3사의 한국 이미지가 아우디의 유명한(마치 개의 해와 같은) 국내 AS와 후륜구동의 프리미엄 이미지 때문에 벤=비>아 정도가 된게 1차 독3사 서열정리인것 같고
근 몇년간 BMW가 요상한 딜러쉽과 마케팅으로 "당연히 큰거 한장 받을 수 있는 차" 가 됐는데 벤츠는 레이싱 홍의 배짱장사로 여전히 비싼차로 남으면서 벤>비>아 정도로 세간의 이미지가 고정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비머는 진퇴양난이죠. 프로모션을 더 넣자니 더욱 더 제값주면 호구차의 길로 가는거고, 안 넣자니 프로모션 맛을 본 사람들이 제값에 안 사려고 하겠죠
it's the kick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6
아반떼 베이스와 프라이드 베이스의 차이라... 사실상 한급 차이난다고 봐야죠
홍승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8
지엠 철수하면 스파크는 어떻게 될까요?
언뜻 유재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19
진짜 나만 빼고 다 그랜저 있어 ㅠㅠ

하루 시내 운전 몇시간 하면 그랜저 몇백대 수준으로 보는듯...
같이걸을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25
나만 빼고 그렌저 있어...그렌저 정말 많아요
이쁘기도 이쁘고
하지만 나만 아삼공 있어!!
만년실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29
둘다 타지만...솔까 비엠이 더 나은거같긴한데....비엠타면
벤츠가 타고싶어지는데 반대는 아니에요...
왜인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트와이스 나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29
그랜저는 도대체 누가 사는걸까요.. 제 주위에는 없던데..
나름쟁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37
국민차 그랜다이져!
it's the kick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2:46
본능적으로 몸이 안락함을 추구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Arbitrato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03
소나타 뉴라이즈 판매량이 저렇게 높은데 길에서는 택시말고는 아예 볼수가 없다는게 신기하네요.
밐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12
차알못인데 그랜저 하면 뭔가 40대 아재들이 타는 그런 느낌인데..
30대 중반 미혼 남성이 타기에 어떤가요?
光海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13
벨로스터 판매0대??? 단종인가요???
R.Oswal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23
뼈대가 프라이드라... ㅠ
Maria Joaquin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25
HG는 그랬는데 IG는 외형이 젊어져서 괜찮을듯 합니다.
Tristan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28
이번에 신형으로 나옵니다.
Tristan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28
i30 PD 타시나요?
1.4T신가요 1.6T신가요? 워낙에 안보이고 정보도 없어서.. 어떤가요?
중고차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먼치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31
제네시스는 한국에서마저 벤츠에 밀리면...
밐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43
오홍 감사합니다 흐흐
Cooki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47
요즘 현기차를 그렌져가 먹여 살린다던데 정말이군요.
GM과 쌍용, 르노삼성은 전차종을 다 더해도 그렌져 보다 2,000대 가량 적네요.
그중 GM의 다마스, 라보는 단종하고 싶어할 만큼 마진도 없는 차종이고 이 587대를 빼면 진짜 쌍용만도 못하네요.
나름쟁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3 23:51
많이 보이던데요 신기하네요
이녜스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05
유튜브에 시승기 많이 있습니다 참고로 기자나 칼럼니스트 말로는 역대 준준형이하 급에서는 최고의 품질과 주행성이라고 다들 얘기하더군요
웨인루구니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05
GM 크루즈가 너무 폭망이네요..
Tristan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06
이번 IG는 디자인이 젊어져서 검정색만 아니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니팅커벨여행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22
기아는 소형급에 니로가 있고 코나와의 중첩을 피하려고 전략적으로 프라이드 기반으로 만들었죠.
국내는 코나에 내주고 아마 유럽쪽 공략으로 가닥을 잡았을 겁니다.
실제로도 니로가 북미에서 잘 나가고 있고 스토닉 수출도 예상보다 좋아서 코나를 크게 신경쓰지 않는 모양새예요.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25
그래요?? 현대나 기아나 이름만 다르지 같은 회사라고 생각해서 성능도 같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네요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26
어차피 같은 회산데... 적자는 아니란걸까요 허허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29
니로가 중형 아닌가요? 하이브리드라 가격 감면해주는 것 때문에 가격대 형성이 준중형급이고 실제로는 중형사이즈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중첩을 피하는건 이해하겠는데, 수출용이 잘 나가는건... 내수차별인가보네요 하하
같이걸을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0:31
1.4입니다. 전에 타던차가 레이여서 그런가요 크크 만족스럽습니다. 아 운전석에서 기지개를 피고싶을땐 레이가 그립네요. 레이에서 쓰러질것같았던 코너나 더 속도를 높히면 조상님을 만나뵐듯했던 고속도로, 넘다가 차 쇼바가 나가지 않을까 생각들던 요철들도 안정되게 넘어갑니다. 엉뜨 엉풍 손따 옵션. 그리고 4창문 오토, 그리고 스마트센스까지 옵션은 차고 넘치네요 AEB가 벌써 두번이나 앞차의 급정거로부터 지켜주셨습니다. 단점은 니 몸에 차가 너무 작지 않냐는 걱정들과 뒷좌석에 누군갈 태울때 드는 알수없는 미안함이 있겠네요, 아 그리고 레이가 cvt 맞나용?? Dct 뭔가 느낌이 달라서 처음에 신경 쓰였는데 적응되니 괜찮아요 ascc 는 고속도로에서 쓰면 편합니다 급하게 달리는 스타일이 아니시면 그냥 걸어놓고 핸들에 손만 올려놓으시면 되요. 강변북로에서 40키로 갔다 스려다 다시 가고 할때도 써봤는데 발이 편합니다. 아무래도 불안해서 브레이크에 발이 갈 준비는 하고있지만 그래도 편해요
덴드로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00
솔직히 현기차가 아니라는것 말곤 장점이 없죠.
싸길하나 옵션이 좋길하나 엄청 이쁘기라도하나...(디자인읔 개취영역이지만)
뭐 애초에 GM 은 많이 팔 생각이 눈꼽만큼도 없었죠. 그냥 국내공장 달래기용 느낌?
중형같은 준중형이라면서 아반떼보다 200만원 더비싸게 출시했으니 크크크
살랑살랑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32
폭스바겐 판매량이 0이라니.... 조사대상에에 안 잡힌건가요?
S2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37
니로는 기아가 소형 suv로 판매하면서
투싼 스포티지보다 휠베이스가 긴 애매한 포지션으로 나와있죠
사실 하이브리드 suv 경쟁차종이 없을때
출시가 되어서 못생겼는데도 잘팔리는
차종이라 페이스리프트가 기대됩니다.

스토닉은 유럽 수출용이고 코나는 북미+전세계 판매 모델이고 중첩을 피하는거 보다는
파워트레인만 봐도 급이 다른 차이고
투자비용도 많이 차이납니다.
S2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45
아우디폭스바겐이 배기가스 조작으로
판매를 못하고 있었죠
이제야 파사트gt사전계약 받고 있습니다
법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51
전 아사공이 있습니다
이 랭킹에서 밑에서 5번 위로 올라가는걸 본 적이 없네요
밤편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52
역시 저는 차알못...
코나가 더 잘 팔리는게 이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S2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1:56
1월 판매율이 저렇게 높은게
벤츠가 저번년도 판매 목표치를 다채워서
물량을 뒤로 밀고 1월에 잡히게 만들어서
저렇게 나왔을거에요
프리템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5:45
저 k5판매량 중 한 대가 저겠군요 흐흐 페이스리프트 전 모델로 일부러 샀는데 판매량은 sm6나 말리부에 항상 밀리던 느낌 ; 한국gm 철수하다는데 영향 많겠네오
강미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5:55
철수하기 전이라도 지금 같은 상황에서 쉐보레 차를 누가 살런지....
강미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5:57
그랜져는 보통 나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타더군요. 직장에 4-50대 분들이 그렇게 그랜져를 타더라고요. 중년층의 아반떼 소나타 같은 느낌이랄까....
어니닷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6:10
5월에 그랜저 3.0 사고 한번도 후회한적 없습니다. 그냥 차에 큰 욕심&지식 없으시면 추천합니다. 모든점애서 만족합니다.
오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04
그랜저 좋아요. 내부도 넓고.. 후회해본적도 없고, 수입차 모는 친구들도 그랜저면 굳이 수입차로 갈아탈 필요 있겠냐고들 합니다. 괜춘 무난
Gregory Polanc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14
니로 나름 희소성으로 샀는데

엄청나게 보입니다 요새
bymi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18
질게에도 한 번 글 올린적이 있는데
애기가 생겨서 차 바꾸려고 고민하다 결국 그랜저로 갑니다.
저 가격대에서 크기랑 편의사항이 깡패수준이에요...
렉서느는 다음에 사는 걸로 흑흑
새벽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21
벤츠가 엄청나게 팔리네요...그리고 그랜저가 1등이라...대단하네요...
같이걸을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24
아사공 뒷태 진짜 이쁜데...
법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39
진짜 이쁘고 차도 좋은데...
사람들에겐 이런 차가 있다는 것도 잘 모르는 차...
잉크부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45
코나는 i30베이스고
스토닉은 프라이드(k3) 베이스 입니다
잉크부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8:49
벤츠 E클이나 비엠5는 그랜저와 경쟁차종이지 G80이랑 비교 대상이 아니죠

소나타 유저들이 그렌저로 이동한것처럼
그렌저 유저들이 벤츠E클 이나 비머5로 이동하는거죠
현대의 바램은 G70으로 이동해주길 바라지만 현실은
같이걸을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09:06
그러니까요ㅠㅠㅠㅠ
Cooki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0:14
그런져가 예전 소나타 이미지까지 컴슘한지가 꽤 되어서 요즘엔 젊은 층도 많이 탑니다.
10년전에 소나타 타던 층이 그렌져로 넘어왔다 봐야죠.
판매대수가 아반떼 소나타 보다 압도적으로 많은건 전 연령층으로 넘어왔다는 의미입니다.
쟁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0:52
G70 경쟁은 BMW 3시리즈네요. G70 실내가 아반떼보다 좁은게 크네요.
김첼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0:59
요즘 e클 진짜 너무 많아져서 그냥 길에 흔한차 1이 되어버린느낌 이더라구요.
일격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1:42
제가 1년 탔었는데
당시 차체프레임이 초고강력 장판이라고 광고했었거든요.
근데 차알못인 저는 디자인만 보고 차를 샀다가,
작년 5월 5일 새벽에 교차로에서 과속을 하던 코란도를 못보고 측면을 냅다 들이 받아서 엔진까지 먹는 반파 사고가 났지만 털끝하나 다치지 않았습니다. 안정성은 좋았던 것으로 기억.
연비는 .6터보기준 eco모드시 대전 시내주행에 8~9키로 나왔습니다.
지금 스팅어 .3으로 바꾸고 동일구간 4~5키로...
염력 천만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2:04
매달 매번 올라와도 그랜저 칭찬은 식을줄을 모르네요
살랑살랑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2:55
오 그렇군요. 어쩐지 아우디도 판매량이 너무 낮다 싶었습니다.
잉크부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3:19
G80 말한거에요 혼동을 했네요
cadenza79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5:36
찾아보니 S2님 말씀대로네요.
2017년 1년간 월평균 5,738대 팔았는데, 12월은 3,959대, 1월은 7,509대네요.
두달 평균하면 5,734대입니다 -_-;;;
도라귀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5:56
어제 주차장에서 볼보 s90 t5를 보고 넘 예쁘던데 현실은 그랜저살려고 저축해야 할듯 싶네요
콜드브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8:32
제가 그래요.. 둘이 비교해서 5시리즈 사놓구서 옆에 E클 지나가면 눈에 엄청 밟혀요.
그냥 삼각별 감성의 힘인지..
개념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19:35
qm6 가솔린 사셨나요?? 언덕올라갈떄 힘이 많이 부친다고 하던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솔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20:13
맞습니다. G80동급은 E클, 5시리즈가 아니죠.. 가격만 비슷하게 갈뿐... 제네시스 포지셔닝이 어중띠죠.

G70이 가격은 3시리즈, C클, A4랑 비슷한 포지셔닝인데, 성능은 AMG나, M시리즈 처럼 만들면서, 독3사 준중형 차를 타는사람을
G70으로 끌어 들이려 한 느낌인데, G80은 동급 독3사에 비비기엔 터무니 없죠... G70을 기준으로해서 뭔가 독3사에 기술력과 품질에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솔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4 20:16
하... 진짜 열심히 돈 모으고 있는데.. 독3사 차량은 진짜 빡세게 모으면 3시리즈 C클 A4 중에 하나 겨우 살 수 있을것 같네요..
도대체 E클 5시리즈 A6 이상 되는 차는 누가 어떻게 돈을 벌어서 타는건가요 ...ㅠㅠ
일격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5 01:30
sm6 1.6 터보였고, 바꾼차는 스팅어입 3.3터보입니다.
1.6터보는 힘이 넘쳤습니다.
강미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5 10:14
2-30대는 아반떼 소나타를 나눠타는데 40대 이상은 그랜져로 대동단결이니 그랜져 판매대수가 압도적으로 많을 수 밖에요.
20대는 물론이고 30대가 그랜져 타는 건 전 거의 못봤네요. 돈 있으면 보통 수입차 최하급이라도 타려고 하죠.
겜돌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5 17:37
ig는 30대에도 정말 많이 팔렸습니다.
Cooki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2/15 23:44
tg시절부터 30대 그랜져 타는 분 제 주변엔 많습니다.
ig에서 확 늘었구요.
그럴바엔 수입차 라고 하기엔 수입차 세단급 타려면 가격차이 무시못하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56720 5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126898 23
77937 남자 판검사의 결혼 [19] 壽而康3006 18/08/20 3006 0
77936 만년필 입문 가이드 - 만년필이란? [20] 담배상품권3004 18/08/19 3004 16
77935 서울에 드디어 특수학교가 신설되네요 [145] 壽而康10521 18/08/19 10521 2
77934 2차대전과 처칠의 건강 [22] 壽而康3872 18/08/18 3872 4
77933 영화 물괴에 대한 예상과 기대 [49] 壽而康5420 18/08/18 5420 3
77932 아파트 사고팔고 한 이야기. [19] 쿠라5491 18/08/18 5491 4
77931 한 눈에 보는 8월 2주간의 서울 날씨 [17] 길갈4505 18/08/18 4505 0
77930 제19호 태풍 솔릭의 움직임이 2016 차바의 재림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42] 아유10839 18/08/18 10839 0
77929 애완과 동물원 [156] 초심20506804 18/08/18 6804 10
77928 [레트로게임] BGM으로 보는 80년대 레트로 게임들 [57] 아케이드4384 18/08/18 4384 10
77927 취업, 임금, 소비, 물가 관련 동향 [114] LunaseA8619 18/08/18 8619 50
77926 김경수 경남지사 구속영장 기각 [91] The xian11711 18/08/18 11711 43
77925 [일상] 텍사스에서 뉴저지로 이사를 했습니다. [48] OrBef4481 18/08/18 4481 21
77924 현 정부에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다는 외교부 [41] 말다했죠9394 18/08/17 9394 4
77923 실사판 뮬란 여주인공 유역비 [20] 壽而康7146 18/08/17 7146 2
77922 공작을 보고 느낀 점에 대해서(약스포) [33] 壽而康2719 18/08/17 2719 0
77921 민주당 정점의 어느 정도로 회복 가능할까요? [39] 능숙한문제해결사4052 18/08/17 4052 0
77920 워마드 "청와대 폭탄 설치" 테러 예고글 게시.... [121] Maiev Shadowsong8365 18/08/17 8365 0
77918 과학교육이 필요한 이유.txt(feat 기레기) [50] kicaesar5950 18/08/17 5950 1
77917 간단하게 적어본 응급실 진료 흐름 [45] MrOfficer3576 18/08/17 3576 11
77916 7월 취업자수 증가폭이 8년 6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493] 미뉴잇15489 18/08/17 15489 1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