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8/10/11 20:13:22
Name   asdqwea
Subject   나는가수다에서 자기 노래가 가장 많이 불린 가수 순위 (수정됨)
오랜만에 유튜브에서 나가수를 보며 추억에 잠겨있다가 갑자기 누구 노래가 가장 많이 불렸을까?가 궁금해서 한번 찾아봤습니다

자기 노래를 부른 경우는 뺏고요 서바이벌이 아닌 특집편이나 프리시즌 오프닝 등의 무대도 포함시켰습니다



역대 나가수에서 가장 커버가 많이 된 가수 top10

jcGGQol.jpg




10위 김건모 총8회   

미련(김연우)
사랑이 떠나가네(옥주현)
아름다운 이별(김조한)
첫인상(박정현)
double(바비킴)
미안해요(서문탁)
미안해요(양파)
잘못된 만남(소찬휘)
sn25GIh.jpg

공동 9위 이소라 총8회
난 행복해(거미)
처음 느낌 그대로(적우)
제발(김범수)
바람이 분다(한영애)
바람이 분다(더원)
바람이 분다(스윗소로우)
난 행복해(정엽)
제발(김범수)
IsWFMT7.jpg
8위 산울림 9회(산울림 스페셜 특집 포함)
개구쟁이(거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자우림)
나 어떡해(윤민수)
첫잔(김경호)
청춘(인순이)
회상(바비킴)
나홀로 뜰 앞에서(적우)
가지마오(소찬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시나위)
DjxlUuY.jpg


7위 들국화 총10회
그것만이 내 세상(박정현)
행진(국카스텐)
매일 그대와(정엽)
제발(시나위)
제발(하동균)
그것만이 내 세상(소향)
행진(휘성-제시)
그것만이 내 세상(체리필터)
사랑한 후에(한영애)
세계로 가는 기차(시나위)



zoLWNFv.jpg
공동6위 임재범 총10회

비상(jk김동욱)
그대는 어디에(조관우)
이 밤이 지나면(조규찬-박기영)
고해(박완규)
이 밤이 지나면 (박상민)
너를위해(이영현)
그대는 어디에(소향)
비상(더원)
너를 위해(이은미)
고해(박완규,다른 회차에서 불렀습니다)

RtbHRbf.jpg

5위 김광석 총11회

서른 즈음에(인순이)
이등병의 편지(적우)
부치지 않은 편지(박완규)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하동균)
사랑했지만(김연우)
서른 즈음에(김건모)
일어나(빨간 우체통)
그 날들(이정)
서른 즈음에(스윗소로우)
사랑했지만(김범수)
일어나(김종서)

bO9MYQw.jpg
공동 4위 이적(패닉,카니발,처진 달팽이 포함)총11회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박정현)
왼손잡이(자우림)
다행이다(김건모)
달팽이(국카스텐)
하늘을 달리다(소향)
rain(김연우)
달팽이(타루)
거위의 꿈(서문탁)
달팽이(양파)
하늘을 달리다(양파-김연우)
말하는대로(하동균-이정)
I9e0khu.jpg

3위 김현식 총14회
비오는 날의 수채화(박정현)
비처럼 음악처럼(거미)
주저하지 말아요(박미경)
어둠 그 별빛(적우)
사랑했어요(박완규)
사랑사랑사랑(정엽)
회상(박상민)
사랑사랑사랑(jk김동욱)
내 사랑 내 곁에(하동균)
사랑 사랑 사랑(몽니)
봄여름가울겨울(인순이)
사랑사랑사랑(바비킴)
내사랑 내곁에(김연우)
넋두리(국카스텐)





5pzRJOx.png



2위 이문세 총17회
빗속에서(yb)
붉은노을(yb)
그대와 영원히(장혜진)
이별이야기(장혜진-김조한)
그녀의 웃음소리뿐(김경호)
그게 나였어(서문탁)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김연우)
옛사랑 (한영애)
그녀의 웃음소리뿐(리사)
붉은 노을(윤하)
그대와 영원히(양파)
사랑이 지나가면(소찬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휘성)
난 아직 모르잖아요(하동균)
이별 이야기(김경호-신효범)
붉은 노을(양파-하현우)
붉은 노을(yb)



이분같은 경우는 놀라운 점이 그대와 영원히를 제외한 모든 곡을 이영훈 한분이 작사 작곡 하셨습니다(특히 3,4,5집은 한국 가요사 희대의 명반으로 평가받죠)

마치 한편의 시를 연상케 하는 수많은 명곡을 보면 왜 이영훈씨가 평론가들에게

한국 가요사에 기념비적인 인물로 평가받는지 알것 같습니다
5DpNdcK.jpg
1위 조용필 총20회 (조용필 특집 포함)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박정현)
못 찾겠다 꾀꼬리(김경호)
추억속의 재회(바비킴)
꿈(자우림)
그 겨울의 찻집(인순이)
모나리자(장혜진)
단발머리(조관우)
창밖의 여자(윤민수)
바람의 노래(이영현)
미지의 세계(한영애)
모나리자(국카스텐)
비련(박완규)
bounce(스윗소루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박정현,다른 회차에서 부른것입니다)
못 찾겠다 꾀꼬리(김경호)
꿈(조강혁)
촛불(국카스텐)
마도요(이정)
창밖의 여자(스윗소로우)

말이 필요없는 가왕 조용필이 1위를 차지했네요
















Chandle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20
이영훈씨 노래는 정말..
흑태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22
이적의 위엄
Philologist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47
박완규 씨는 고해를 두 번 불렀나 보네요. 겹치는 곡들이 있어서 '곡'보다는 '회'로 표시하는 게 더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헤나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48
이건 진짜 이적의 위엄이네요.
기승전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54
그런데 조용필은 애매한게 아예 조용필 편이 있어서 전부 조용필 노래하지않았나요?
asdqwe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0:58
그렇긴 합니다... 조용필 스페셜을 제외하면 3위네요
sub15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2:34
스페셜을 산울림하고 조용필 두번했는데, 이미 그만큼 특별하다고 인정한거니까 다 합쳐도 저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제작진으로부터 스페셜을 못받았죠. 다만 출연진이라 안해준것도 있긴한데...
돼지도살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2:43
고해 박완규는 왜 2번인가요??
asdqwe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3:49
2번 불렀어요
도축하는 개장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1 23:52
순간 찌개님 글인줄;
천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2 00:28
내 맘속의 레전드 김현식
카롱카롱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2 02:50
싱어송 라이터 이적의 위엄 22
수필처럼아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10/12 14:51
좋은 자료 감사해요. 개인적으로 [복면가왕] 집계가 되면 그 데이터가 어떻게 나올 지 궁금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규 가입 회원 대상 회원 점수 조정 안내  [29] crema 18/11/13 5774 37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70985 6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144159 23
79358 [독일 드라마] 1929 바빌론 베를린 aurelius73 18/12/16 73 0
79357 입시 스릴러 드라마 SKY캐슬 추천글 [16] 끠밍467 18/12/16 467 1
79356 저탄고지의 위험성을 파헤친 괜찮은 방송이 있었군요. [62] 미트파게티3022 18/12/16 3022 5
79355 2018 올해의 영화 BEST 10 [2] 송파사랑885 18/12/16 885 1
79354 전자·조선·타이어·태양광 '업종불문'…동시다발 희망퇴직 시작됐다 [112] 4834 18/12/16 4834 11
79353 2018 올해의 책들 [11] KID A1651 18/12/16 1651 12
79352 소득분위별 성취도에 대한 잡상 [98] 절름발이이리3827 18/12/16 3827 2
79351 [도서추천] 근래 구매한 책들 목록입니다. [4] aurelius1126 18/12/16 1126 6
79350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양성평등 승진인사 홍보 트윗 [73] 모데나4432 18/12/16 4432 9
79349 랜섬웨어에 감염되었습니다 [22] 갈길이멀다3333 18/12/16 3333 0
79348 pgr21에 굉장히 실망한 한 주 였습니다. [102] 로각좁11864 18/12/16 11864 25
79347 (삼국지) 조위의 인사제도 (9) 위나라의 종말 -끝- [22] 글곰2323 18/12/16 2323 32
79346 보스 슬립버드 Bose Sleebuds 2차 리뷰. 단점 수정할것 몇가지. [2] 랜슬롯1406 18/12/16 1406 4
79345 [좋은 음악 셋]사운드클라우드 특집 [5] Roger1000 18/12/16 1000 2
79344 ??? 가 올랐네요 [33] Gloomy10826 18/12/15 10826 8
79343 처음으로 카카오 카풀 해본 후기 [72] 8993 18/12/15 8993 38
79342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추천합니다 [44] anddddna4054 18/12/15 4054 8
79340 확실히 이제 드라마 쪽에선 cj와 jtbc의 영향력이 지상파를 넘어셨다고 봐야될거 같습니다 [30] 강가딘7204 18/12/15 7204 3
79339 다음은 공공기관 신임 사장의 약력입니다. 어디일까요? [366] 붕어싸만코15828 18/12/15 15828 79
79338 [뉴스 모음] No.220. 악마라는 말도 아깝다 외 [57] The xian5845 18/12/15 5845 2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