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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8/14 04:04:40
Name 월광의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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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반일민족주의 프롤로그 (수정됨)




인터넷 댓글에서나 볼법한 글이 떡하니 프롤로그에 박혀있습니다.

대부분의 책은 적어도 서문엔 설득력을 갖게하는데 이 책은  프롤로그부터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상, 우리나라는 법체계가 일본하고 많이다르죠.

예를들어 성범죄횟수가 일본이나 이슬람보다 높다해서 한국의 여성인권이 그들보다 낮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악의적인 지표를  끌고오면 우리는 일본을 귀족이 다스리는 유사민주주의 계급국가로 만들수있구요.

문재인정부까려고 보수분들 이책 코인을 많이타시는데 참, 민주당이 진짜 헛발많이차는데 운이 참 많이따르는거 같습니다.

보수분들도 정상적인 반일코인(한미일동맹은 유지하자 이런식)타서 좀 찍게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뉴라이트니 식근론이니 거의 저질적인 역사관을 갖고있는한 보수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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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mens2
19/08/14 04:16
수정 아이콘
저는 평생 자한당류는 안 찍을 거라 보수들이 이 코인을 타든 안타든 상관없는데 홍준표 반응보니까 이걸 기준으로 민주당에서 대화 파트너를 찾으면 좋겠다 싶어요.
결국이것인가
19/08/14 04:16
수정 아이콘
순간 일본 혐한서적 번역본인가 했습니다(...)
19/08/14 04:18
수정 아이콘
도대체 얼마나 참담하길래 홍준표가 손절하나 했는데 시작부터 이렇군요.
하아 참 수준 낮은 글이네 하면서 읽다가 '다인종 사회인 미국보다 낮은 수준입니다'에서 다시 한번 띠용했네요.
19/08/14 04:30
수정 아이콘
우와.... 흑화 흑화 하길래 어느정도인가 했는데, 참담한 수준이네요. 사실이 뭐든 관심없고 그냥 나는 글을 싸겠다고 마음 먹은 인터넷 악플러를 보는 느낌이네요. 눈을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말다했죠
19/08/14 04:40
수정 아이콘
두 페이지에 라떼는 말이야까지 있고 알차네요
RedDragon
19/08/14 04:40
수정 아이콘
와... 보고 놀랬네요. PGR에 올리면 어그로로 취급받을 수준의 글이 베스트셀러라고요?
월광의밤
19/08/14 04:42
수정 아이콘
모든 분야 1위입니다. 크크크
지르콘
19/08/14 04:54
수정 아이콘
보수라고 자칭하는 인간들의 민낯이기도 하고 사상적 베이스이기도 하죠.
오리아나
19/08/14 06:03
수정 아이콘
이게 한국에서 출간이 되었다고요…?
우주소녀
19/08/14 06:05
수정 아이콘
이걸 번역해서 일본 서점에 혐한코너로 가겠죠?
Chandler
19/08/14 06: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진짜 악에 바득바득받혀서 어금니깨물고 쓴 책이라는건 알겠습니다. 사람이 곱게 늙어야하는데 말이죠.
저격수
19/08/14 06:42
수정 아이콘
사람이 여행을 가면 견문이 넓어지고 세상을 배워온다고 해서 젊은층이 여행을 많이 가는데, 진짜 여행으로 세상을 배워와야 될 분은 따로 있지 않나 합니다.
뿌엉이
19/08/14 06:4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책은 안 봤지만 서문을 보니 저 사람이 3류 소설가인지 학자인지 의심스럽네요
서문에는 뭔가 설득되는 통계나 논리을 들고 와야지
민주주의 지표 성평등 지표 투표현황 언론독립 사법권 독립 지표 우리가 일본보다 높죠
민주주의와 국민의식은 일본보다 높습니다
평향된 지표 몇가지로 민족을 단편적으로 평가하는건 애들이나 하는거지 학자들이 할일은 아닙니다
스덕선생
19/08/14 06:53
수정 아이콘
뭐 불쏘시개 하나 더 내는거야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만, 판매량 1위를 한건 누가 샀다는건데... 김지영과 달리 이건 구매층도 예상이 안 되는군요.
19/08/14 06:56
수정 아이콘
책이 화제가 되기 전부터 이미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도서와 거리가 먼 쇼핑사이트에서도 랭크에 오른거보면 적절한 뻥튀기가 있었다봅니다.
Judith Hopps
19/08/14 06:58
수정 아이콘
케바케죠. 여행가도 되먹지 못한 사람은 못배우더라구요. 오히려 아전인수격 해석만 더 하겠죠.
유사사례로 xx일보의 경제부장의 스페인 여행 칼럼이 있겠습니다..크크크 해외여행가서 한국인들 많이 보이니, 그걸 보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우리나라 젊은세대의 흥청망청을 걱정하던 엄청난 애국심의 향연..
19/08/14 07:08
수정 아이콘
한때 저 사람의 주장중에서도 동의는 하기 힘들어도 방법론 등 면에서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야말로 [흑화]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예가 되었네요.
저격수
19/08/14 07:10
수정 아이콘
그 기사가 있었네요.
그래도 현상을 보고 분석할 생각부터 먼저 하는 사람과, 그 현상을 보고 자기 의견부터 내는 사람의 차이 정도는 있지 않을까 해요. "그래도 학자 출신이니" 해외여행에 한국인이 넘쳐나는 걸 보고 훈계하기 전에 한국의 국제적 위치에 대한 재고를 하지 않을까...
공실이
19/08/14 07:42
수정 아이콘
인구 1000명당 발생하는 민사사건 수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0710090303321)
미국 57.5건
영국 27.4건
우리나라 24.8건
독일 23.4건
일본 4.0건

이상하다 싶어서 검색해봤습니다. 구글링 10초만 해도 나오는데... 감히 천조국이랑 민사 소송을 비교하다니...
19/08/14 07:54
수정 아이콘
리플보고 신뢰도도 주작한건가 싶어서 찾아보니 신뢰도는 레알이네요 치안이 좋다보니 높을줄알았는데 아니네요
19/08/14 07:55
수정 아이콘
아 일본과만 비교를 했나 보군요.
외력과내력
19/08/14 08:00
수정 아이콘
봐라! 깨어 있는 한국인들도 이렇게 생각한다!
소름돋네요
19/08/14 08:06
수정 아이콘
혐한서적이 한일 양국에서 베스트셀러!
내 선 일 체!!
시린비
19/08/14 08:14
수정 아이콘
지은이는 이걸 일본이 훌륭한걸로 읽나요 하..
차라리 어디서 돈받고 저러면 이해라도 되겠네요
국산반달곰
19/08/14 08:23
수정 아이콘
이런거 보면 평균에서 벗어나는 아웃라이어은 일본의 민사소송제도가 얼마나 막장이길래부터 생각나던데요
19/08/14 08:24
수정 아이콘
이게 국내에서도 판매순위가 상위권이라구요???
도라지
19/08/14 08:38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보수는 기반이 친일입니다.
반일코인 탄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될거에요.
여행의기술
19/08/14 08:49
수정 아이콘
(당사자가 들으면 뒷목잡고 쓰러질만한 패드립과 심한 욕)
이호철
19/08/14 08:59
수정 아이콘
상위권 수준이 아니라 각종 인터넷 베스트셀러 1위 휩쓸었던 스샷도 있더군요.
어처구니가 없는 수준입니다.
이부키
19/08/14 09:06
수정 아이콘
뉴스에서도 나온 말인데, 비판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일단은 사서 읽어야 하니까요.
이부키
19/08/14 09:07
수정 아이콘
뉴스에서도 지적된 바 이지만 비판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일단은 사서 읽어야 하니까 판매량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윌모어
19/08/14 09:09
수정 아이콘
저 짧은 글만 봐도 비판할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군요.. 단순한 숫자 비교만으로 각 나라의 사회적, 제도적 환경의 차이를 등한시한다거나, 한국사회가 저신뢰사회가 정말 맞냐는 반박 연구들은 안(못) 찾아본 것 같다거나..
19/08/14 09:17
수정 아이콘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부동산 카페에선 아주 바이블로 찬양을 하던데.. 절레절레
캐모마일
19/08/14 09:23
수정 아이콘
이게 그 유명한 책의 프롤로그라구요? 심각하네 덜덜
그래서 뭐 어떻게 하고 싶은거지
19/08/14 09:24
수정 아이콘
수준 참 심각하다....
foreign worker
19/08/14 09:30
수정 아이콘
저런 사람들이 극우 보수의 사상적 기반이니 수준이 개차반일 수밖에요....
차라리 잘됐습니다. 이참에 정리해야죠.
ataraxia
19/08/14 09:39
수정 아이콘
근데 궁금한건 저 책의 제목은 왜 종족주의 일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민족주의라고 할텐데....
aurelius
19/08/14 09:46
수정 아이콘
더욱 안좋은 어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하고자 했던 모양입니다.
19/08/14 09:53
수정 아이콘
저자를 살펴보니 한명빼고 일본에서 공부했거나 서울대 (그 계열인듯)에서 공부한 분들이네요.
뭐 그건 그렇다 치고, 저자들이 전부 공부는 경제학을 했는데 책 내용은 정치, 사회적인 내용을 다루네요.
본인 전공도 아니면서도 저렇게 아무책이나 써도 되나 싶네요.
불굴의토스
19/08/14 09:59
수정 아이콘
교수님 말씀 틀린거 하나없고 팩트만 쓰셨는데

자유한국당에서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총선때교수님 공천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하심군
19/08/14 10:08
수정 아이콘
식민지사 연구 많이 하다보면 이런 생각이 들 법도 할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근데 본인들 가오 챙기는 게 심해지다보니 저런 발상을 하는 것 같은데......안쓰럽긴 합니다.
Lacrimosa
19/08/14 10:17
수정 아이콘
(수정됨) 박근혜 대통령은 결국 거짓말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여성 대통령이 아니면 있을 수 없는, 여성을 우습게 여기거나 비하하는 한국인의 집단 심성이 만들어 낸 거짓말이었습니다.

반일종족주의 13쪽

읽을 용기는 없어 대충 인터넷 둘러보니 이런 내용도 있다는데..보수의 바이블이 될만 합니다
브리니
19/08/14 10:21
수정 아이콘
알아서 자멸해주네요. 그리고 반대급부로 현재 출판시장에 이슈되는 상품이 없나보네요
외력과내력
19/08/14 10:24
수정 아이콘
왜 ‘민족주의’가 아니라 ‘종족주의’인지 궁금했다. 이 교수의 설명이다. “어느날 성호 이익의 일화를 읽었다. 이익이 길을 걷다 부리던 종의 무덤을 봤는데 관리가 안되어 있었단다. 종의 아들을 불러다 벌초를 시키고 제를 지내게 했다. 이익이 제문을 썼는데 죽은 이에게 종 대하듯 하대하며 쓴 거다. 종교학자에게 전화해 물었다. ‘조선에선 종은 죽어도 종이고 양반은 죽어도 양반인가’ 그렇다고 하더라. 비로소 이해가 됐다. 왜 조선 500년동안 양반-노비 신분제를 폐지하자는 주장을 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지.

유교에선 사후관이 없는거나 마찬가지다. 종이든 양반이든 죽으면 똑같이 절대자의 심판을 받는다는 관념이 없다. 여기에 풍수까지 가세한다. 아무리 악한 자라도 명당자리에 묻히면 후손은 번창한다고 믿는다. 유교는 표층적인 현상이고 한국인의 정신사엔 샤머니즘이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는 거다. 샤머니즘의 집단은 종족이나 부족이다. 종족은 다른 집단을 악의 종족으로 여긴다. 이걸 이해해야 종족주의를 이해할 수 있다. 종족이기 때문에 일본을 원수로 여긴다.”

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이영훈이
Mightymouse
19/08/14 10:26
수정 아이콘
그것도 있고, 민사 소송을 해야 할 걸 참다참다 형사사건으로 발전하는 건 아닌가에 대한 연구결과는 있는지 알고 싶기도 하네요.
19/08/14 10:47
수정 아이콘
이걸 왜 사주는 건지 의문입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건 너무 똥냄새가 심한데 굳이...
저 치들 배만 불려주는 건데 말이죠. 설마 저걸 사는 사람들이 다 저기에 공감하는 사람들도 아닐테고 호기심에 사는 사람이 적게 잡아도 70%는 넘어갈텐데. 남이 돈 쓰는 거에 참견하는 성격은 아닌데 이건 진짜 구매를 말리고 싶네요..
19/08/14 10:52
수정 아이콘
저는 전두환 회고록을 살까 하다가 그분깨 돈 주기 싫어서 그만뒀는데 저건 사고 싶지도 않은데요...
말코비치
19/08/14 11:12
수정 아이콘
222 비례대표 1번으로 꼭 국회 입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는 하나의 빛
19/08/14 11:15
수정 아이콘
아 뭔가 이상하다 했는데 글 제목에 '반일민족주의'라고 되어있네요. '반일종족주의'인가 그럴겁니다.
캡틴아메리카
19/08/14 11:23
수정 아이콘
민족주의가 아니고 종족주의입니다.
녹차김밥
19/08/14 11:26
수정 아이콘
둘 다 사지도 보지도 않았지만,
전두환 회고록이 선녀같을 지경이네요.
미하일
19/08/14 11:27
수정 아이콘
이영훈 크크크크크크크
녹차김밥
19/08/14 11:28
수정 아이콘
얼마 전에 화제가 되었던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 와 자강두천 같은데, 판매량 차이가 너무 나네요. 그 책의 저자가 시대를 잘못 타고 나셨어..ㅠㅠ
19/08/14 11:33
수정 아이콘
저런건 굳이 안사는게 나을텐데. 비판할 필요도없는책
닭장군
19/08/14 11:50
수정 아이콘
vs 윤서인
vs 황교익
그 승자는?
포프의대모험
19/08/14 12:03
수정 아이콘
세계 최고의 신뢰성으로 구축된
문앞에놓고가주세요
시스템 보유국인데 글쓴이가 한알못이네요
파이몬
19/08/14 12:26
수정 아이콘
WA!
19/08/14 12:59
수정 아이콘
한국이 거짓이 많다고 치고 그렇다고 거기에 일본을 들이밀다니...
중국하면 꽌시고 일본하면 혼네인데...
1perlson
19/08/14 13:00
수정 아이콘
그런건 직접 인세가 안가는 중고서적으로 구매하면 어떨까 생각이 흐흐흐
소독용 에탄올
19/08/14 13:30
수정 아이콘
두번째문단은 앞이랑 뒤랑 모순인데.... 유교 사후관드립쳐놓고 샤머니즘이 뿌리깊다고 말하려면 샤머니즘 사후관도 들고와야지.....
소독용 에탄올
19/08/14 13:32
수정 아이콘
통계방법론으로 연구한 경제학자가 통계를 이런식으로 써버리면 앞에한 연구도 전부 도맷금으로 털리는데 이렇게 가버리네요.
정치라도 할 생각인건가......
겨울나기
19/08/14 13:34
수정 아이콘
82톤 김지영이 갑자기 선녀같아 보이는 마법을 쓰시네...

역시 쓰레기도 서울대 쓰레기가 최고인 것인가.
오분만
19/08/14 13:34
수정 아이콘
홍준표도 거른책아니었나요?
특이점주의 자
19/08/14 13:40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론 페미나 일베급 막장들만 아니면 집단과 개인을 구별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나경원이나 황교안 이영훈등을 보면 자한당계 보수는 친일이 기본인건가? 라고 생각하게 해주네요.
19/08/14 13:54
수정 아이콘
0.3% 10대 0.5%
5.5% 20대 6.7%
6.9% 30대 12.4%
10.2% 40대 16.3%
8.1% 50대 17.4%
2.3% 60대 13.3%
여성 남성
오늘 본 인터넷 서점 알라딘 통계여요. 여성보다는 남성구매자가 많고 40대와 50대의 비율이 가장 높네요.
참고로 평점은 별 5개가 55.6 별 1개가 41.5 퍼센트입니다.
19/08/14 14: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책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알라딘에 가서 미리보기를 보시면 32페이지까지의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yes24에서도 볼 수 있네요.
스덕선생
19/08/14 14:12
수정 아이콘
대한민국에서 친일을 내세우는건 정치 안하겠다는거죠, 아니 못합니다
19/08/14 17:04
수정 아이콘
문재인 정부 비판이 있었어야 더 잘 팔렸을텐데....
19/08/14 17:23
수정 아이콘
그래도 이영훈 교수가 이런저런 학문적 위상이 있다는 얘길 많이 들었었는데
학부 시절 제 리포트 수준 정도의 문장력을 보고 넘나 실망했습니다...
Polar Ice
19/08/15 00:44
수정 아이콘
홍준표대표도 이책에 대해 비판하던데요...
19/08/15 12:03
수정 아이콘
저 분들 뉴라이트 분들은 일단 민족주의 자체를 부정합니다. 이 땅에 민족이란 개념은 애초에 없았고 근대화를 거치며 어디선가 갑자기 생겨난 사이비 사상이라고 주장하죠. 그런 이유도 혹시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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