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은 [게임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8/05/15 13:55:45
Name   보도자료
File #1   1.png (814.5 KB), Download : 8
Subject   [오버워치]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1 발자취 돌아보기


3월 19일(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화려하게 출범
국내 정상급 12팀과 팬들이 모두 함께 즐긴 e스포츠 축제의 장 수많은 화제거리와 명경기들 남겨
‘X6-게이밍’, 결승전에서 ‘O2 아디언트’ 꺾고 우승컵 손에 넣으며 시즌1 마무리
다시 한 번 최고 수준의 경기와 다양한 이슈로 돌아올 시즌2에 팬들의 관심 집중


소프트웨어 개발 및 퍼블리싱 업계의 선두주자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Overwatch® Contenders Korea)’ 시즌1이 지난 5월 12일(수) 진행된 결승전을 끝으로 8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버워치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는 그 첫 번째 시즌이 총 상금 2억원 규모로 국내 정상급 12개의 팀이 참석한 가운데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그리고 결승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대회는 지난 3월 19일(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수많은 명승부와 신성들을 탄생시키며 2달간 진행된 e스포츠 축제의 장이었다.

컨텐더스 코리아의 중계진은 MBC스포츠플러스의 이인환, 이대현 캐스터, 그리고 이승원, 황규형(용봉탕), 정인호, 장지수 해설 등 막강한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캐스터의 능수능란한 진행과 적절한 완급 조절, 해설진들의 유쾌한 입담은 시청자들에게 경기를 보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현장 이벤트와 각 팀 팬들이 직접 만든 수준 높은 치어풀까지 인상적이었다는 평이다.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진행되었다. 대회에 참가한 12개의 참가팀들은 모두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2018 Overwatch® Open Division Korea),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Overwatch® Contenders Trials)을 거쳐 올라온 실력이 검증된 팀들이었다. 정규리그는 ‘러너웨이(RUNAWAY)’, ‘블라썸(BLOSSOM)’,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 MYSTIC)’, ‘O2 아디언트(O2 ARDEONT)’, ‘콩두 판테라(KONGDOO PANTHERA)’, ‘팍시즈(FOXES)’, ‘WGS 로렐 나인(WGS LAURELS NINE)’, ‘X6-게이밍(X6-GAMING)’, ‘메타 벨룸(META BELLUM)’, ‘메타 아테나(META ATHENA)’, ‘세븐(SEVEN)’, ‘MVP 스페이스(MVP SPACE)’가 참여, A, B 2개의 조로 나뉘어 3월 19일(월) 부터 4월 18일(수)까지 5주동안 매주 6경기씩 풀리그를 펼쳤다.

정규시즌을 통해 치열한 각축전을 뚫고 러너웨이, 엘리먼트 미스틱, O2 아디언트, 콩두 판테라, 팍시즈, X6-게이밍, 메타 벨룸, 세븐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다. 플레이오프는 4월 20일(금)부터 4월 22일(일) 까지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실력이 검증된 강팀들과 깜짝 신성의 약진까지 수많은 이변이 펼쳐진 명승부의 향연이었다. 플레이오프를 통해 결승에는 X6-게이밍과 O2 아디언트가 진출하였다.

5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진행된 결승은 1차 티켓 판매가 시작된 지 하루만에 매진을 기록하였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1,700명 이상의 관객이 참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결승에 진출한 두 팀 X6-게이밍과 O2 아디언트는 첫 컨텐더스 코리아 우승의 영광을 위해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강팀들을 상대로 어렵게 결승까지 올라와 이변을 노렸던 O2 아디언트는 X6-게이밍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X6-게이밍은 1세트부터 승리를 거두며 승기를 잡았고, 계속해서 탄탄한 개인기를 기반으로 전략적이고 안정적인 플레이로 2, 3, 4 세트를 모두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4:0으로 우승을 차지해 2개월에 걸친 컨텐더스 코리아 대장정의 종지부를 찍었다.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8팀은 다음시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으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하위 4개팀의 경우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을 뚫고 올라온 4개의 팀들과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에서 풀리그를 진행해 시즌2 진출 여부를 결정짓게 된다.

다시 한 번 국내 한 번 최고 수준의 오버워치 e스포츠 경험과 다양한 이슈를 만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2의 일정, 대회 장소, 진출팀 등 자세한 정보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한 오버워치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https://www.overwatch-esports.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오버워치는 12세부터 이용 가능하며 Windows® PC, PlayStation™ 4그리고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오버워치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overwatch.com)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프레스 사이트(https://blizzard.gamespress.com/overwatch)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게임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 기사 전문/일부 개재 금지 및 보도자료 문의 진성 17/03/21 13508
16214 [LOL] LEC 네이버TV로 본다. [19] 키토1530 19/01/18 1530
16213 [LOL] 제2의 그리핀 나올까? 2019 제닉스 LoL 챌린저스 코리아 스프링, 21일 개막 [13] BitSae1464 19/01/18 1464
16212 [기타] TV e스포츠 리그 방송이 줄어들고 있다 [16] nuri2564 19/01/17 2564
16211 [히어로즈] 북미 게임단 템포 스톰, 신규 히어로즈 리그 개최 [2] 부렁쟁이989 19/01/17 989
16210 [기타] PC 온라인 결제 한도, 폐지로 가닥 [6] 크레토스1429 19/01/17 1429
16209 [LOL] 전략 수첩 공개? 라이엇, 진에어에 사과... 한상용 감독 "재발 방지 부탁" [24] 삼겹살에김치2998 19/01/17 2998
16208 [LOL] [박상진의 e스토리] e스포츠의 중심에 선 '페이커' 이상혁, 노력의 철학과 가치를 말하다 [20] Vesta2838 19/01/15 2838
16206 [LOL] VSG, GC부산 인수…2019 LoL 챌린저스 스프링 출격 [7] nuri1489 19/01/15 1489
16205 [LOL] [인터뷰] 여덟 걸음 내딛은 '스코어' 고동빈, 그 꾸준했던 발자국들 [18] SNMA2514 19/01/14 2514
16204 [LOL] BBQ Olivers 최근 코칭스태프 - 말리스 선수태도에대한 사과 및 공식징계발표 [35] telracScarlet4026 19/01/14 4026
16203 [스타2] 2019 GSL Season 1 예선전 공지 [8] SKY921425 19/01/12 1425
16202 [LOL] 텐센트, 라이엇 게임즈와 e스포츠 합자 회사 설립한다 [8] 마빠이2666 19/01/12 2666
16201 [LOL] [인터뷰] 'Legend Never Die' 영원히 전설로 남을 선수, '앰비션'의 마지막 인사 [5] SNMA1744 19/01/12 1744
16200 [LOL] [LCK 미디어데이] 경기 요일-플랫폼-방송 제작까지, 라이엇 과감한 변화 단행(종합) [28] SNMA3931 19/01/11 3931
16199 [LOL] 롤챔스 스프링, 아프리카TV-네이버-페이스북으로 송출…트위치는 빠진다 [39] 삭제됨2453 19/01/11 2453
16198 [기타] 스틸에잇, 모든 게임단 '팀 그리핀'으로 통합   [6] 카바라스1276 19/01/11 1276
16197 [LOL] 2018 LCK 1군 선수 평균 연봉 1억 7,558만 원... 전년 대비 80% 상승  [10] 카바라스1244 19/01/11 1244
16196 [LOL]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10개 팀 로스터 공식 발표 [6] 반니스텔루이866 19/01/11 866
16195 [LOL] 로지텍, 2018 LoL 케스파컵 돌풍의 주역 ‘담원 게이밍’ 후원 피스544 19/01/11 544
16194 [LOL] 스물넷 '운타라' 박의진 선수 인터뷰 [16] 스위치 메이커2895 19/01/10 2895
16193 [LOL] 우리은행, 2020 롤챔스 서머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 [6] 비오는풍경1850 19/01/10 1850
16192 [LOL] [단독] '스틸에잇 날개' 그리핀의 파격, 선수단과 2021시즌까지 계약 연장 [52] SNMA3881 19/01/09 388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