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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2/13 00:27:24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1.18 MB), Download : 2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수입 맥주 잘 고르는 노하우.jpg


수입 맥주 잘 고르는 노하우



D.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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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29
파울라너, 스텔라, 필스너, 칭타오
동굴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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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30
그냥 자기가 맛있으면 되는거 아닐까...
꽃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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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34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현직 술집 종사자인데 인터넷에서는 아무리 카스 욕해도 실질적으로 카스는 넘사벽으로 팔립니다. 대다수 손님이 카스 아니면 싫다하구요 가끔씩 이럴때 인터넷과 현실의 괴리를 느끼죠(참 저도 카스가 맛있고 좋은데 인터넷에서 이런 말 하면 맥알못이 되서 슬퍼유...)
교자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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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42
예전술집알바할떄 카스200병팔릴때 하이트 한 20개?
짹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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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45
맛은 기억이고 익숙함입니다. 그리고 다수결이죠. 그래서 카스가짱.
요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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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46
시메이블루 존맛!!!
문제는 한병에 10000원 가까이 하는 가격 ㅠ
He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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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49
요즘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세삼 와닿네요
Ellesar_Arag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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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51
그냥 편의점에서 먹던 칭따오와 양꼬치집에서 팔던 칭따오가 다르다는걸 느끼고 난 뒤에 바이엘슈테판을 마셔보고 새로운 세상이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김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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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51
한 마디로 비싼 거 마시라는 얘기인데...
라거 애호가 분들은 돈만 버릴 듯.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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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56
트라피스트 마크가 있으면 고급이라는 이미지가 머리속에 박혀서인지 항상 맛있더라고요.
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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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0:58
수입 맥주 잘 고르는 노하우 (X)

에일 맥주 잘 고르는 노하우 (O)
엘제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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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01
카스가 넘사벽인가요?
음식점에선 하이트가 더 잘나가던데;;
unown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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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14
라거 찾기 정말 힘들죠. 수입맥주 200종 넘게 취급한다는 맥주집에 갔는데 라거는 아예 하나도 안들여놨더라구요.... 저는 완벽한 무미무취인 라거를 즐기는 취향이고, 코젤 라거나 동남아 라거를 즐겨먹습니다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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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14
수입맥주 먹은지 10년 넘어가는데, 요즘엔 그냥 카스나 오비 마십니다. 그 가벼움이 좋더라구요. 가볍게 한잔하기에는 국산맥주가 더 좋더라구요
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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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33
제일 좋아하는건 코젤 그 다음은 쉐퍼호퍼 자몽 다음은 카스 근데 셋다 되게 가볍고 목넘기기 좋은애들이네요 개인적으로 술이 쓰면 맛없어요 그래서 소주 싫어하고 맥주 막걸리 고량주는 좋아합니다
꽃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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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48
주류를 판매하기때문에 눈으로도 보고 각 주류업체들에게 점유율을 들을수있어요 카스 전국 점유율이 56퍼센트 정도 되고 하이트는 점유율 13퍼센트 정도 됩니다. 아마 음식점에서는 하이트가 더 잘나간다는건 그 음식점만 그럴껍니다. 요식업하시는 분들 피지알에도 많으실껀데 카스는 넘사벽이예요 하이트진로측도 그건 인정해요
꽃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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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1:53
네 그래서 저는 인터넷 여론을 안믿어요 뭔가 남달라야 특별하다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은것 같더라구요 현실은 완전 정반댄데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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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2:48
사실 고급 주류들은 커피나 차랑 비슷한 종류의 맛을 즐기는 취미라고 봐야죠. 주류 전문점이 아난 일반 술집에서 술은 취하기 위해 마시는 거고요. 핸드드립 커피와 회사앞 카페 아메리카노의 차이 비슷하게...

저같아도 뭐 한신포차 이런데 가서 닭발 시켜놓고 뭐 벨지안 팜하우스 에일 이런걸 찾지는 않을거 같거든요. 거기서는 카스 마시겠죠
쿠크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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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2:53
의외로 저 같이 클래식한 맥주 좋아하는 사람일 경우 1번을 따라서 선택했다간 큰일날수도 있을거 같네요
냥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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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6:04
카스가 맛없다기 보다는 '카스만' 먹는 분들은 싫어요.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으면서 카스를 좋아하면 상관없는데......
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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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6:18
배우신분.
이거 4캔 만원 사서 롤 다시보기로 보면 개꿀
세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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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6:24
초코파이나 코카콜라 판매량이 압도적이니까 가장 맛있는 간식/음료라는 주장하고 뭐가 다른지...; 판매량은 가격 마케팅 등 다양한 팩터가 작용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저 두가지가 가장 맛있다는 사람도 물론 상당히 많을 것이고 그렇게 주장한다고 맛알못이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것은 물론 과한 얘기지만(그래서 저도 카스 좋아하면 이상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초코파이나 코카콜라보다 더 맛있는 간식이 많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인터넷과 현실의 괴리를 느낀다는 말씀도 비슷할 정도로 이상합니다.
체리과즙상나연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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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6:24
수입맥주는 바이엔슈테판만 믿으시면 됩니다

헤페바이스비어 - 기본 / 크리스탈 바이스비어 - 좀 더 깔끔
비투스 - 좀 더 진함 / 바이스비어 둔켈 - 흑맥주, 진함

마트에서 팔긴 하는데.. 떨몽가서 생맥주로 마시면 더 끝내줍니다
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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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6:31
코젤 4캔
칭따오 4캔

요즘엔 코젤 작은거 6캔짜리 나와서 좋네요
하얀 로냐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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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8:39
하지만 비싸죵
비싼 것 중에 맛 없는 건 거의 없을테고 취향의 문제
유럽 미국 아니면 한국에서 맥주 취미하기엔 너무 비쌉니다 ㅠㅠ
보름달이뜨는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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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8:59
이분 배우신분.

처음에 밀맥주 입문할때 바이엔슈테판으로 배워서 다른게 성에 안찹니다(...)
미카미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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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9:24
필라이트 파란색 괜찮더군요
카페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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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9:40
전 파울라너랑 에델바이스......요.
Lel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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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09:41
코젤다크 추가해주세요오오오오오
Fanatic[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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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0:26
카스에 이락(보리소주)을 타서 소맥을 말면
부족한 보리의 향과 도수를 이락이 채워줘서 꿀맛이 됩니다.(??)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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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0:31
저는 바이엔슈테판 중 크리스탈이 제일 맛나고 깔끔했습니다!
caf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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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2:05
제 생각에는 카스에 부족한 건 보리맛이 아니라 홉의 맛과 향인것 같습니다.
이시하라사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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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2:58
현실은 하이트 생산라인 참이슬로 교체. 카스는 공장 더지음..
롯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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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3:55
칭따오 스텔라 기린
i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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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4:11
소주 말아먹기에 최적화된 맥주죠. 거의 소주 전용 베이스 리큐어라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저도 카스파입니다.
소녀시대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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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13 14:27
샘아담스보스턴라거 빅웨이브 홉고블린골드 미켈롭 정도가 취향 안타는 마지노선일듯합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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