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8/04/16 19:52:51
Name   하이웨이
Link #1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41608454703778&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Subject   뉴이스트 강동호, 검찰 '혐의없음' 결론..법적공방 마무리 (수정됨)
http://star.mt.co.kr/stview.php?no=2018041608454703778&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9년전 친구의 여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뉴이스트 강동호군의 수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꽤 오래전 일이라 증거가 거의 없어서 진위를 가리기 힘들거 같았는데 무혐의로 결론이 났네요.

-----------------------------------------------------------------------------------
수정- 결론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있으시겠지만 한 사람의 명예가 달린 문제이니 신중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트리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19:56
이렇게 오래걸릴일인가 싶네요. 당연히 무혐의가 될수밖에 없었죠 증거가 있을리 없는데
하이웨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19:59
오히려 증거가 없어서 더 오래 걸린것 같습니다.
아이오아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19:59
상담받은 기록은 있으나 그게 증거가 되진 못하니...
어쨌든 난 피해자 믿음 vs 무혐의라는데 니가 뭐라고 이걸로 여초커뮤니티들 또 한번 기싸움 제대로 하겠군요.
돼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04
우리나라 성범죄 판결은 쓰레기라 못믿겠음으로 갈듯요
걍 피해자 믿음은 너무 무논리인거 같아요
TWICE쯔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04
이미 시작했어요..
박시후, 박유천,온유도 무혐의라고......얘네랑 뭐가 다르냐고..
헛된희망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09
제생각에는 어차피 거를사람은 거르고 안그럴사람은 안거른다는건 변함이 없을거 같네요...이런일로 거를사람들은 이미 거를것이고 그렇지 않은사람은 사실이였어도 거르지 않을것이기때문에...실제로 이사건이 불거진 시점에서 무조건적으로 믿는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이미 가려졌다고 생각하거든요...(사건의 진위여부와는 무관하게 말이지요)
Normal on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16
타격이 없는건 아니였지만 향후 활동에 있어서는 법적 판결이 중요한 상황이긴 했죠. 족쇄가 하나 풀린 셈이니 뉴이스트는 더 공격적인 활동이 가능하겠네요
세렌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17
(수정됨) 박시후는 최근이 아닌 친고죄 폐지 전으로 케이스가 완전 다른 지라 최근 건에 묶여 다닐 게 아니긴 하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고 결국 쌍방소취하로 종결된 건이라서.
아스미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25
일부 여초 커뮤 인간들은
재판 판결문도 안믿는 사람들인데

무혐의를 믿을리가 있나요

그냥 자기들끼리 유죄 땅땅 쳐놓고 까고 조리돌림 하는게 일상이죠

법률 위에 여론이 있고 그 여론=자기들 주장이라고 믿고 살고 있어요.
망이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33
애초부터 무혐의는 무죄가 아니다라면서 범죄자취급하는 애들이라 크게 영향은 없을것 같아요
강나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0:39
성추행 상담기록과 당시 학원 선생의 증언 그리고 가족들의 증언까지 있었다고 하던데 이게 무혐의로 나오는거 보면 이걸로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본걸까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08
그걸로 혐의있음 나오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막말로 가족은 그냥 짜면되고 학원선생 한명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상담한번 하면 남자 한명 인생 조질수 있는건데요?
it's the kick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14
법원 무혐의면 된거죠
어차피 유죄추정자들은 법원하곤 관계없이 낙인 다 찍었으니 "응 너네는 계속 짖어 난 무혐의야~" 하면서 각도기 깨는거만 지켜봤다가 잡아조지면 그만이니까요
만년실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31
우리같은 아재들이나 의미있지. 안티나 팬은 달라질게없을듯
Semifredd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33
뭐 안티나 팬들도 행동은 달라질 게 별로 없겠지만 심리적으론 꽤 달라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piore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33
증거라는게 죄다 본인 말, 본인 말 들은 사람인데 인정이 되는게 이상...
Semifredd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37
어쨌든 백호는 진짜 개고생 했네요.

활동 강행한다고 욕도 오지게 먹고 팬덤 내부에서도 원망 엄청 들었었는데 반대로 이걸로 활동중지 했어도 찔려서 저런다면서 욕먹고 원망듣고 했겠죠.
스타베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41
성추행이 일반적으로 증언 외에 물증이 남기가 힘들어서.. 본인 증언, 상담기록, 주변 증언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있었으면 기소는 했을꺼 같은데.. 검찰이 수사 결과를 조목 조목 밝히지 않으면 자세한 내용은 알기 힘들꺼 같네요.
이래서 피의사실이 새나가면 안되는 건데! 라고 생각했는데 이 경우는 피해주장측이 인터넷에 글을 올렸네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던거 같은데 그 결과를 보면 어느 정도 윤곽은 나올꺼 같네요
alice2020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1:50
(수정됨) 강동호측 이제껏 넷상에서 일방적으로 얻어맞는 쪽이었는데 법적 결과 나왔으니 이제 플디에서도 지나친 유죄추정 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 들어가겠네요. 자기 소신에 따라 판단하고 말하는 건 자유지만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선 책임을 져여죠.
아스미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2:13
그런걸 일부 여초에선 입막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들은 자기들이 끝까지 옳다고 생각해요
지수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2:49
자기들이 우기는게 정답이고 자기들과 다르면 법도 뭐도 다 틀린거죠. 어차피 그런 쓰레기들이라..
뉴이스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8/04/16 23:36
동호와 멤버들, 그리고 팬들 모두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더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2] 17/10/25 16917 0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21691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54530 0
18255 [연예] "그 노래" 조회수 1억 돌파 [18] redye2316 18/04/24 2316 0
18254 [스포츠] [해외축구] 클롭 : 상대를 존중해야합니다. [13] v.Serum1815 18/04/24 1815 0
18253 [스포츠] 챔스 4강 생각에 신난 콥아영 [4] 강가딘2580 18/04/24 2580 0
18252 [연예] 29KG 감량한 연예인.JPG [18] 살인자들의섬3783 18/04/24 3783 0
18251 [스포츠] 리버풀 큰일이네요.. [18] swear4762 18/04/24 4762 0
18250 [스포츠] 박찬호가 한국에서 은퇴하기로 결심한 이유.jpg [44] 타크티스6552 18/04/24 6552 0
18249 [연예] 여자친구 - 밤 티저# 두가지 해석 [3] 그을린발1114 18/04/24 1114 0
18248 [스포츠] [해외축구] 안필드에 도착하고 AS 로마 선수단이 간 곳.JPG [20] 아라가키유이5084 18/04/24 5084 0
18247 [연예] 자기 말 안들어줬다고 폭주하는 매미킴씨 [15] 49ers6814 18/04/24 6814 0
18245 [연예] [러블리즈] 여론전 하는 류수정 [9] 좋아요3401 18/04/24 3401 0
18244 [스포츠] [야구] 19년전 오늘 [18] 한조5989 18/04/24 5989 0
18242 [연예] [러블리즈] 상처를 치유해줄 쪼블리즈???? [5] 유지애1890 18/04/24 1890 0
18241 [연예] (여자)아이들 1st mini album [I am] Concept image 2 [1] TWICE쯔위541 18/04/24 541 0
18240 [연예] 여자친구 GFRIEND - 밤 (Time For The Moon Night) Teaser 1 [8] TWICE쯔위1173 18/04/24 1173 0
18239 [연예] 일본 아이돌의 서울에서 자전거 타기 .AVI [5] 비타에듀3689 18/04/23 3689 0
18238 [스포츠] 오늘자 오타니 vs 쿠에토.gif [22] 오우거6720 18/04/23 6720 0
18236 [스포츠] 야구팬의 모순 [40] 부처7752 18/04/23 7752 0
18235 [스포츠] [K리그] 서울 대 대구 경기 풀영상이 조작편집되었습니다. [17] 낙원4608 18/04/23 4608 0
18234 [스포츠] (해축) 영국 현지 조롱의 아이콘 그 자체 [17] 라플비6061 18/04/23 6061 0
18233 [연예] 중국판 프로듀스101 "창조101"에 출연중인 우주소녀 선의,미기 현재순위. jpg [18] TWICE쯔위5334 18/04/23 5334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