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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1/12 22:25:08
Name MB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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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쟈니스 최고 기대주였던 캇툰의 아카니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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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쿠센2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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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료코와 함께 출연했던 아네고 시절






데뷔하자마자 100만장이 넘게 팔리며 오리콘 연간 싱글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데뷔곡 리얼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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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파트너 카메나시 카즈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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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웠던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와의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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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 샤이니의 태민과 함께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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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에듀
19/01/12 22:30
수정 아이콘
쟈니스 그룹중에 주니어 시절 포스 못보여준 멤버들이
얼마전 해체한 타키 & 츠바사, 그리고 지금 설명한 아카니시 진 같더군요.
레몬커피
19/01/12 22:33
수정 아이콘
이거 보고 생각나는건데 일본은 여전히 저런 파판스타일 머리스타일이 대세인가요?
저거 소화하기 상당히 어려울거같은데....
돼지도살자
19/01/12 22:35
수정 아이콘
미국병은 화타가와도 고칠수가 없는
야부키 나코
19/01/12 22:42
수정 아이콘
제가 저때 딱 중2병 제대로 들어서 제이팝 덕질하고있을땐데..
아카니시 진(캇툰)이 ‘기리기리데~‘하면서 데뷔할때의 포스는 진짜...
제이팝 접수해버릴기세였습니다.크크
근데 그 뒤로는...크흠...
꽃이나까잡숴
19/01/12 22:42
수정 아이콘
저저번주에 오사카다녀왔는데
아직도 완전 핵 대세입니다 저 스퇄....
문제는 저런 초존잘 빼고는 못소화하는 스퇄이라는거 ㅠㅠ
은하영웅전설
19/01/12 22:52
수정 아이콘
목소리가 워낙 좋아서 노래는 아직도 가끔 듣습니다.
무로이
19/01/12 23:21
수정 아이콘
예전에 중국에서 드라마 촬영했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언제쯤 방영할지 궁금하네요~
19/01/12 23:26
수정 아이콘
도쯔요 이후로 가장 마음에 드는 음색이였었는데 여러모로 아쉽기는 해요.
쟈니스로 보낸 내외부 평판이야 대체로 동일할테지만 애초부터 쟈니스가 아니였다면 어땠을려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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