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은 [게임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9/07/16 16:34:45
Name 及時雨
Link #1 https://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076&aid=0003442088
Subject [기타] 6년만에 부활하는 'WCG 2019', 예전과는 어떻게 다른가?
https://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076&aid=0003442088


대회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 예정입니다.
정식 종목으로는 클래시로얄, 크로스파이어, 도타2, 하스스톤, 왕자영요, 워크래프트3 가 선정되었습니다.
한국 대표로는 워크래프트 3 에서 Moon 장재호, LawLiet 조주연 선수가 출전합니다.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2는 Neeb, Reynor, Cyan, Maru 조성주 4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초청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뉴 호라이즌 파트에서는 VR 챔피언십 파이널 어썰트 대회에 "똘똘똘이" 정태준 선수가 출전 예정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07/16 16:37
수정 아이콘
롤이 없어서 흥행하기 쪼금 쉽지 않아보이네요.
요새 롤토체스 인기많은데 이쪽으로는 협상해볼만하지않을까요.
미야와키 사딸라
19/07/16 17:01
수정 아이콘
롤토체스는 지금 인디겜만도 못한 퀄리티라...
19/07/16 17:05
수정 아이콘
그 인디겜보다 못한 퀄리티의 게임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게임인데요.
본인의 시각을 좀 바꾸시는 편이.....
미야와키 사딸라
19/07/16 17:08
수정 아이콘
? 버그가 밥 먹듯이 생겨나는 게임이라 어렵다는 건데 제 시각이 왜 나오는지요.
제가 시각을 바꿔서 이 게임이 버그가 안 생길 수 있다면 얼마든지 바꾸겠습니다.
19/07/16 17:11
수정 아이콘
버그가 있는게임이 곧바로 인디게임만도 못한 퀄리티의 게임이 되는건 시각은 확실히 편협한 시각이죠.
미야와키 사딸라
19/07/16 17:17
수정 아이콘
님이 퀄리티라는 단어를 어떻게 받아들이시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말한 퀄리티는 단순히 게임의 재미가 아닙니다. 시각을 좀 바꿔보세요.
백인정
19/07/16 17:29
수정 아이콘
롤이 없다고? 배그도 없어? 심지어 오버워치도? 대체 누가 보라고 하는건지...
及時雨
19/07/16 17:32
수정 아이콘
장재호 WCG 우승을 염원해 온 팬...?
왕자영요나 크로스 파이어는 국내 예선도 없었을만큼 중국 친화적인 종목 선정이기는 하죠.
19/07/17 10:05
수정 아이콘
예전의 위상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지요
이스포츠 씬에서 게임 제작사들의 입김이 훨씬 커져버린 것도 있고, 이 판을 이끄는 사설 대회 주관사들도 대부분 서구권으로 넘어가버려서...
19/07/17 10:08
수정 아이콘
게임의 재미와는 별개로 저런 국제대회 종목이 될 만큼 상태가 안정적이 되려면 멀었습니다. qc는 굉장히 안좋은 수준 맞아요. 인디겜보다 못하단 말이 틀리지도 않구요.
파랑파랑
19/07/17 15:16
수정 아이콘
워3 기대합니다.
19/07/17 16:53
수정 아이콘
파이널 어썰트 중계한번 기대해봅니다 크크
가루맨
19/07/17 17:06
수정 아이콘
대회 주최자가 크로스파이어 제작사라서 아마도 크로스파이어가 메인 종목이 될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종목들도 중국 내 인기 게임 위주죠.
사실상 중국 내수용 대회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파쿠만사
19/07/17 20:01
수정 아이콘
아시아 태평양 대표 7772 화이팅!
콰트로치즈와퍼
19/07/18 11: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완성도의 기준을 그래픽이나 게임성이 아니라 안정성에 두고 평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버그 없는 인디게임만도 못한 게임이라고 평할수도 있는거죠.
드아아
19/07/18 11:55
수정 아이콘
제 생각에 편협한 시각은 님이 가진거 같습니다.
ChojjAReacH
19/07/18 15:12
수정 아이콘
첫번째 게임 가볍게 이기는 똘똘똘(이) 정태준 선수. 앞으로 3승만 더 하면 금메달 획득입니다.
꼬마산적
19/07/18 18:09
수정 아이콘
왕자영요??
장원영내꺼야
19/07/19 16:27
수정 아이콘
롤이 중국에서 인기 최고 아니에요?
가루맨
19/07/19 19:12
수정 아이콘
적어도 이스포츠만 놓고 보면 당연히 롤이 중국 최고 인기 게임이죠(하는 게임으로는 왕자영요의 유저 수가 더 많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롤은 라이엇 주도 하의 리그의 중요도가 워낙 높고 리그 일정도 빡빡해서 몇년 전부터 IEM 월챔에서도 빠진 종목입니다.
WCG 규모의 대회에서 열기 힘들죠. 거기다 WCG는 국가대항전 성격도 강해서 롤과 같은 초대형 글로벌 게임을 종목으로 채택하기가 더욱 쉽지 않습니다.
19/07/22 16:01
수정 아이콘
스마일게이트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게임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 기사 전문/일부 개재 금지 및 보도자료 문의 진성 17/03/21 19828
16733 [하스스톤] 스트리머컵 5회 - 철따컵 : 기부 팀배틀 [5] JunioR338 19/12/11 338
16732 [LOL] 한국e스포츠협회 "계약서 전수조사 결과, 2월 중 일반인 공개" [23] 레이오네1067 19/12/11 1067
16731 [LOL] [오피셜] 팀 다이나믹스, 미드 아닌 탑 라이너로 '리치' 이재원 영입   [2] 카바라스506 19/12/11 506
16730 [LOL] 이동섭 의원, “라코-케스파, 재발대책은 긍정적이나 의혹 설명 부실” [14] BitSae2793 19/12/10 2793
16729 [LOL] 김대호 감독이 도란의 문제 영상을 구합니다 [5] 꼬마산적1927 19/12/10 1927
16728 [LOL] '스타 전설' 정명훈, LoL '국본 코치' 꿈꾼다 [5] 及時雨1271 19/12/10 1271
16727 [LOL] 켈린 Gen.G 합류 [5] 스위치 메이커1312 19/12/10 1312
16726 [스타2] Creator 장현우, 진에어 그린윙스 복귀 [1] 及時雨639 19/12/10 639
16725 [LOL] 박준규 라이엇 대표 '꼬리 자르기'보다 '원칙'으로 돌파 [52] 모토모토3139 19/12/10 3139
16724 [LOL] [단독] e스포츠 노리는 '검은 손' 블록체인 업계... 임금 체불 등 피해자도 속출 [18] 타케우치 미유2991 19/12/09 2991
16723 [LOL] [오피셜] kt 떠난 '킹겐' 황성훈, 중국 BLG로 이적 [2] 반니스텔루이1828 19/12/09 1828
16722 [기타] [인터뷰] 리코 스포츠 이예랑 대표 "선수가 보호받지 못하는 리그는 성공할 수 없다" [21] 비오는풍경3029 19/12/09 3029
16721 [스타2] NationWars 2019, 핀란드 우승! [2] 及時雨607 19/12/09 607
16719 [LOL] [인터뷰] 가장 거대했던 ‘꼬마’ - SKT T1을 떠나는 김정균의 메시지 [18] 기껏3025 19/12/09 3025
16717 [LOL] [오피셜] KT, 로스터 확정! '쿠로' 이서행 포함 5인 영입 발표 [23] 캬옹쉬바나4613 19/12/06 4613
16716 [LOL] [오피셜] 그리핀 운타라 내현 영입 한상용 감독 영입 [64] 카루오스6477 19/12/05 6477
16715 [LOL] '엄티' 엄성현, 진에어 그린윙스 리턴 [24] Nasty breaking B3631 19/12/05 3631
16714 [LOL] [인터뷰] 이동섭 의원 “표준계약서, 민간에 맡겨선 안 돼” [7] 차은우2430 19/12/05 2430
16713 [LOL] [단독]공정위, e스포츠 ‘스무살노예’…불공정 계약에 칼 빼들었다 [6] 차은우1466 19/12/05 1466
16712 [LOL] [인터뷰] 위대한 정글러 '스코어' 고동빈, 8년 간의 여정을 마치다 [7] 타케우치 미유1089 19/12/04 1089
16711 [LOL] DRX 김대호 감독, “‘게임방해’로 징계 받은 도란, 그냥 롤을 못한 것”…징계감은 아니야 [6] FRONTIER SETTER2267 19/12/04 2267
16710 [LOL] [단독] ‘미성년자 노예계약’ 칼 빼든 공정위… e스포츠계 직권조사 [5] TAEYEON1160 19/12/04 116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