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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19/06/12 16:20:18
Name 일정
Subject 어두운 골목에서 K2 를 주웠다? 권총을 주웠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안녕하세요.
https://pgrer.net/pb/pb.php?id=humor&no=355074
이글 관련해서 급 궁금증이 생겨 질게에 글쓰게 되었네요.

위치는 어두운 골목이고 근처에 사람 없음
골목에는 CCTV 가 없지만 들어가는 큰 도로가에는 CCTV 가 있음
총을 잃어 먹은 사람도 들어갈때는 총들고 들어갔는데 나올때는 총이 없는게 도로가 CCTV 에는 찍혔음

만약이게 KT 면 주워서 어떻게 하시겠나요?
K2면 너무 크고 사용할 때 티가 많이 나니 권총으로 한다면?
총알은 탄창에 가득한 상태로..

저는 그냥 그자리에 놓고 간다는 아닐꺼 같고..
경찰서에 신고 할 것 같은데,

판매나 사용 하는것도 말도 안되서
질문 글 올리며 생각을 정리하니 경찰서 신고 할것 같은데..
혹시 다른 생각하시는 분이 있나?해서 그냥 글쓰기 버튼 누름니다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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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의늑대
19/06/12 16:24
수정 아이콘
저는 그냥 경찰 갖다줄거같아요
여자친구
19/06/12 16:26
수정 아이콘
정 갖고싶다면 K2 정도면 그 자리에서 분해해서 들고갈 수 있을 거 같긴 하네요. 반바지 반팔의 여름옷만 아니라면...
치키타
19/06/12 16:27
수정 아이콘
머리로는 경찰서
마음으로는 개인 금고 정도요...실사용은 안해도 그냥 소장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전쟁이 나게되면;; 개인무장도 할 수 있구요.
19/06/12 16:27
수정 아이콘
경찰신고. 그닥 소장하고 싶진 않아요.
19/06/12 16:28
수정 아이콘
가지고 있으면 혹시라도 사용할 가능성이 생기고, 사용하게되면 가는 곳은 교도소 뿐입니다.
경찰에 갖다주는게 답인것 같네요.
19/06/12 16:29
수정 아이콘
진짜 총이라면 다시 그 자리에 내려놓고 경찰 신고합니다.
사악군
19/06/12 16:30
수정 아이콘
신고해야죠. 어떻게 나온 물건인지 어디에 쓰인 물건인지도 모르는데 누명 덤터기쓰고싶진 않으니까요.
19/06/12 16:33
수정 아이콘
일반인은 써도 안 되겠지만 쓸 데가 없어요.
사격의 손맛을 느끼고 싶으면 사격장을 가면 되니까요.
及時雨
19/06/12 16:35
수정 아이콘
정식으로 가질 수 있으면 K2 하나 정도는 갖고 싶긴 해요.
아직도 가끔 군대에서 탄약 재고 비우느라 연발로 돌려놓고 갈기던 그 쾌감을 잊을 수 없습니다...
곰그릇
19/06/12 16:38
수정 아이콘
제 인생에서 총을 쓰고 싶은 날이 올 것 같지는 않아서
광개토태왕
19/06/12 16:38
수정 아이콘
절대 손대지 않고 경찰에 신고 합니다
19/06/12 16:42
수정 아이콘
전 바로 경찰 신고요

총 없었으면 아무일 없었는데

총 있으면 왠지 쏠 일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미카엘
19/06/12 16:47
수정 아이콘
근처에 대기 타면서 경찰 부르겠습니다.
Rorschach
19/06/12 16:51
수정 아이콘
전 그 자리에서 경찰에 신고요
덴드로븀
19/06/12 16:53
수정 아이콘
19/06/12 16:53
수정 아이콘
실탄 있으면 경찰에 신고하고 공이 빼고 기다리겠네요
덴드로븀
19/06/12 16:54
수정 아이콘
그냥 사진찍고 경찰에 신고해야
LucasTorreira_11
19/06/12 17:00
수정 아이콘
제가 훈련소때 실사격 훈련 첫날에 외진다녀오느라 제일 마지막에 쐈습니다.
남은 탄 200발 제가 쏴봤는데 한참 쐈던 기억이 크크
교육 안 받고 진료받고 오자마자 쏘니까
1~10사로 각각 맞게 쏴야 하는지도 몰라서 막 쐈던 크크
19/06/12 17:13
수정 아이콘
총을 슬쩍하는걸 아무도 모른다는 전제라고 해도, 저게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겠어요.
바깥에 가지고 다닐수도 없는건데요. 호신 말고는 딱히 쓸데가 없는데 저거 들고다니다가 오히려 까딱하다 인생 망하는수가 있는데.
19/06/12 17:28
수정 아이콘
쓸일이 없어서..
존코너
19/06/12 17:29
수정 아이콘
박중훈 주연의 총잡이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위키미키
19/06/12 17:49
수정 아이콘
집에 둘데도 없어요..
19/06/12 18:17
수정 아이콘
국내에선 쓸데가 없으니 그냥 신고요.
풍각쟁이
19/06/12 18:26
수정 아이콘
만약 KT라면 롤드컵에 진출합니다.
물리쟁이
19/06/12 18:43
수정 아이콘
진짜 인생이 더이상 뒤로 돌아설 기로가 없다고 생각할수있으니 소운...
김성수
19/06/12 19:02
수정 아이콘
만약 본다면 모형으로 생각하고 지나갈 확률이 90%는 될 것 같은데.. 진짜인 것을 확인했다면 일단 근처에 안 보이게 숨겨 놓고 바로 신고할듯요.
뚜루루루루루쨘~
19/06/12 19:15
수정 아이콘
건드리지도 않고 신고하겠습니다.
천호우성백영호
19/06/12 19:16
수정 아이콘
총포 도검법 제23조(발견ㆍ습득의 신고 등) 누구든지 유실(遺失)ㆍ매몰(埋沒) 또는 정당하게 관리되고 있지 아니하는 총포ㆍ도검ㆍ화약류ㆍ분사기ㆍ전자충격기ㆍ석궁이라고 인정되는 물건을 발견하거나 습득하였을 때에는 24시간 이내에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여야 하며, 국가경찰공무원(의무경찰을 포함한다)의 지시 없이 이를 만지거나 옮기거나 두들기거나 해체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고 합니다.
조유리
19/06/12 19:17
수정 아이콘
어차피 탄약 못구해서 쓸 일이 없는데 인근 군부대 신고하거나 경찰 갖다줄것같습니다.
19/06/12 19:55
수정 아이콘
서울지역은 CCTV가 너무 많아서 생각보다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을겁니다
냉면과열무
19/06/12 20:43
수정 아이콘
권총을 호신용으로 갖고다닐 수 없는 노릇이고.. 경찰서죠. 그리고 집에 와서 네이버 기사란 검색 크크크
허니콤보꿀
19/06/12 22:37
수정 아이콘
쏠 일 생길까봐 신고요
틀림과 다름
19/06/13 14:02
수정 아이콘
컴퓨터 한대 생겼습니다
척 봐도 사양 좋고 고장나지 않았네요

사용 안할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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