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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9 11:07
그... 힘들지 않으시면 오피셜로 확정 된 친구들은 [ ]마크로 표시 가능할까요
믿을만한 기자 트윗과 썰들 찌라시들이 혼재하고 있어서 어렵네요 크크크
21/11/19 11:08
기자 트윗만 넣고 썰들은 다 뺀 버전입니다.(밑에도 적었듯 국민일보/인벤/업커머 내용만 포함)
개인썰이 들어가면 엘림 아프리카 같은걸 업데이트 했겠지만..
21/11/19 11:09
베릴 데프트 뜬금없고 농심 칸나가 진짜 대박인데 이거때문에 페이커 재계약 안하고 있는 모양새니까 진짜 혼파망이네요.
이와중에 티원이 농심 칸나 다시 데려오려고 하고 와우...어메이징
21/11/19 11:10
과연 농심칸나가 맞을것인가
칸나가 나가면 티원은 탑 영입없으면 솔직히 이번 스토브 멸망각입니다. 제우스 암만 좋은 매물이라도 너무 도박이죠...
21/11/19 11:11
티원 기존 멤버로도 충분히 도전가치 있는데 뭘 더 사야한다는건지.... 농심 칸나썰이 있긴한데 그럼 뭐 너구리 얘기 나오겠지만
롤드컵 끝날때만해도 저 로스터로 내년 제일 강해보입니다로 도배되다가 스토브 시즌오니 귀신같이 티원 뭐 숨만쉬냐 글만 보이네요
21/11/19 11:14
지금 위에 적혀있지는 않지만 로스터 유지가 안될것 같은 분위기어서 그렇죠
일단 페이커 재협상이 난항이라는 썰이 있는데 실제로 놓치면 폭망 정도가 아니죠 칸나도 이미 다른 팀으로 이적하는 각이었는데 페이커와의 협상이 난항으로 흐르면서 급하게 회수 한다는 썰이 있네요
21/11/19 11:15
농심 칸나였으면 진작 오피셜 내지는 다수의 찌라시를 통한 거피셜 떴을거라고 봐서 티원 잔류 유력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만 경쟁이 붙었기 때문에 농심급의 대우는 해줘야할텐데, 티원으로서는 페이커와의 계약부터 마무리하고 칸나와 계약하는게 옳은(?) 순서인지라 발표에 시간이 좀 걸리는게 아닐지.... 물론 그 사이에 농심이 티원도 도저히 맞춰주기 어려울만한 패닉오퍼 넣어버리면 이적 할 수도 있을 것 같구요.... 근데 그렇게 되면 농심은 거의 칸나 원맨팀으로 망할지도....
21/11/19 11:16
칸나는 계약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FA가 아니니까요..
티원 롤드컵 4강 스쿼드에서 FA는 페이커밖에 없습니다. 칸나가 나가면 클로저나 테디처럼 티원이 보내주는거죠.
21/11/19 11:19
애시당초 계약에 묶여있는 칸나에 대해 계속 이적 이야기가 나오는게 뭔가 상황이 그럴만한 상황이라고 추측하기 때문에...... 여타 스포츠의 경우에는 유망주들이 계약 할 때 일정금액 이상의 이적 요청 들어올 때 허락하는 옵션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경우에는 선수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재계약을 하기도 하는데 칸나가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21/11/19 11:24
이런건 처음 들어보네요
과거사례에 어떤 경우가 있을까요? 약간 말이 안되게 들려서 그럼 타팀에서도 구마유시를 거절할수없는 큰금액에 먼저 노리지않았을까요?? 선수가 먼저 타팀에 탬퍼링처럼 몇십억에 찔러보라할수도있겠네요 놓아주면 갑자기 큰연봉받아서 좋고 팀에서 오퍼매치하면 연봉어차피오르고
21/11/19 11:31
해외축구에는 많이 있는 경우입니다. 모든 유망주들이 그런 계약을 하는건 아니고, 무엇보다 선수 본인의 의지가 우선인지라 타팀으로부터 그런 계약이 왔다고 그냥 이적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원소속팀과 좀 더 나은 재계약을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다만 원소속팀보다 훨씬 좋은 구단에서 훨씬 좋은 제의가 왔다고 하면 그냥 뜨는 경우도 있구요...... 말씀하신대로 선수가 타 구단에게 자기 찔러보라고 요청(?)하는 경우는 찔러보는 구단 측에서 이득 볼게 전혀 없는지라 실제로 이루어 질 가능성은 없을겁니다....
21/11/19 11:37
타팀으로부터 그런계약이 왔다고하는건 탬퍼링이죠 계약기간이 남았는데
그리고 해외축구에 있는걸 롤판으로 끌어드려와 추측하는건 너무 뇌피셜 아닌가싶네요 바이아웃도 아니고 그래서 롤판에서 과거에 비슷한 어떤 사례가 있었을까요?
21/11/19 11:40
템퍼링은 계약기간동안 선수 개인이 타 팀과 이적에 관련된 접촉을 하는 것을 말하는거고, 제가 말씀드린 타 팀의 계약(제의)는 팀과 팀의 거래를 말하는겁니다.....롤판 계약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어서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타 스포츠의 경우라고 가정을 달았구요.... 애시당초 '이런 상황인게 확실하네요'라는 뉘앙스로 댓글 쓴 것도 아니고 추측이고 이렇지 않을까 싶다 라고 얘기했으며 말씀하신대로 뇌피셜 맞고 여러분 이게 진리요 정답입니다 제 말을 믿으세요 라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21/11/19 11:43
아 이적료를 말씀하시는건가보군요
이적료개념이라면 충분히 있을법합니다 유럽에서 레클레스를 돈받고 팔아버린것처럼 근데 말씀하신건 티원이 도저히 맞춰주기 어려울만한 패닉오퍼.. 이렇게 말씀하신건 어마어마한 연봉이라는 뜻으로 당연히 받으들이게 되니깐요
21/11/19 11:46
제가 말씀드린 것도 혹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라서 이해하신 연봉 얘기가 맞습니다. 뭐 다 그냥 망상이지만요.
21/11/19 11:53
EpicSide 님// 바이아웃은 이적료개념이죠...........말씀하신 해축에서도....
아님 유소년해적질애기같으신데..그것도 프로계약을 맺기전애기구요.............
21/11/19 11:57
꽃보다 님// 바이아웃 제시하면 선수에게 해당사실 통보하고 상대구단과 선수간에 개인협상 들어가는게 일반적이니까요. 원소속팀에서 붙잡고 싶으면 원소속팀과 재계약 협상도 하게되고.
21/11/19 11:19
이게 어제 drx 뎊트 베릴 이야기 한사람이 함께 이야기한거라 그렇습니다. 농심 칸나 앞 엘림. 이렇게 같이 이야기 했는데 당시에는 다 웃어넘겼는데 오늘 drx 뎊트 베릴이 기자입에서 나오고 다른 기사에서 티원처럼 보이는 팀이 보내려던 선수 다시 찾아오는 중이라는 말도 나오고 백전노장 재계약 난항이라고해서.
21/11/19 11:22
네 저도 기사를 봤는데 '다시 찾아오는 중'이라는 표현이 신기하더군요.... 본인 팀에 계약이 남아있는 선수이면 만약 이적시키려고 했어도 그냥 마지막 도장 찍기 전에 캔슬하면 되는거라 '취소한다'라고 표현하면 되는 상황인데 '다시 찾아온다'라고 표현하는게 뭔가 구단에서 매달려야 하는 입장같아 보이는.....
21/11/19 11:18
??? : 정균아 요새 선수구하기 너무 힘들다 무슨 방법 없을까?
??? : 형 정 안되면 은퇴한다던 선수라도 붙잡고 1년만 더 같이 해보자고 해봐
21/11/19 11:31
아이고 저도...쵸비팬인데 이거 젠지를 응원하기가...
저 개인적으로는 룰러보단 테디와 기인이 있는 아프리카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ㅠㅠ
21/11/19 11:19
롤판은 역시 저같은 알못이 예측할곳이 안되네요. 3~4일전만해도 이러다 쇼쵸 다 LPL로 뺐려나 아니면 한화가 돈 팍 풀려나 했는데 담원, 젠지, DRX가 이렇게 빡하고 치고 니오네요. 크크
21/11/19 11:20
올해 월즈 4강 갔다고 내년도 잘한다는 보장 없죠.
쑤닝(심지어 준우승), TES만 봐도 알 수 있어요. 그냥 페이커 fa로 나가자 다른 팀 페이커 보고 싶음
21/11/19 11:49
과거에 안되겠다 싶어서 바이퍼 모셔왔다가도 망한 경험도 있는 팀이 왜 올해도..
이 팀은 패닉바이를 해도 롤판 잘 모르는 외국인이 그냥 좋다고 소문 들어본 선수 몇 명 모아서 대충 굴려보는 수준으로 굴려요...
21/11/19 11:25
고스트 같은 선수들은 오히려 후대에 평가가 올라가는 편이라.... 거꾸로 베릴이 부진하다던지 담원이 바텀차이로 지는 게임이 나오면 '고스트빨이었네' 소리가 많이 들릴 것 같습니다
21/11/19 12:24
계약 상으로는 여전히 담원 선수인데...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고스트는 어쩌니 저쩌니 해도 20년 세체원이라고 생각합니다. 20년 스프링과 서머의 담원은 다른 팀이고, 그 중심은 고스트죠.
21/11/19 19:41
지금 고스트 와주면 감사하다는 팀이 샌박 농심 두팀이 있어서
고스트 거취가 걱정이 된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고스트가 증명이 필요하니 어쩌니 해도, LCK 중위권 팀에게는 와주시면 엎드려 절을 할만한 선수라 샌박이든 농심이든간에 고스트는 좋은 활약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복은 있을수 있지만
21/11/19 11:34
그나마 남은 매물로 KT팬의 행복회로는
유칼(표변) / 커즈 / 비디디(이적료 주고 영입) / 에이밍 / 하프 정도인데. 더샤이는 기대도 안하고요....
21/11/19 19:44
현 스토브에서 가장 희귀포지션인 정글의 최대어 2인이 캐니언 피넛인데, 캐니언은 담원 유력이라서 피넛을 데려오는게 젠지 목표였고
피넛은 농심에 다년계약중이라, 트레이드 말고는 데려올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일하게 다년계약중이고 피넛 데려올만큼 가치가 높은 비디디를 농심에 보냈다는게 현재 가장 유력한 썰입니다
21/11/19 13:21
티원에 대한 비판의 중심을 말하면 돈 많은 팀이 왜 이렇게 절약을 하려고 하냐..... 뭐 이런거죠
물론 페이커는 비싸겠지만, 페이커는 반대로 벌어주는게 있죠. 실 부담은 쵸비나 쇼메에 비해서 그렇게 비싸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남은 4자리는 유스..... 그러면 적어도 한자리에 S급 넣을 준비는 해야 된다고 보는 거죠. 아마도 실제 부담을 기준으로 보면 지금 티원은 담기와 젠지보다는 훨씬 아래고 DRX보다 살짝 위 같은 느낌인데.... 티원팬들이 원하는 수준에는 크게 못미친다고 봐야죠.
21/11/19 13:35
제생각에 지금 썰과 합친 저 엔트리기준
젠/담/티 DRX/앞 농/KT/샌 브/한 이정도 티어인 느낌입니다. 근데 T1이 어수선 해서 그래도 페이커는 잡는다는 전제로 생각해 봤을때...
21/11/19 15:19
고스트 무시하는 분들 중에 자기팀이 고스트한테 안깨진 사람이 거의 없어서요..
결국 시간 지나면 재평가 될겁니다 크크크 저는 롤 역사상 가장 저평가된 봇듀오가 고베라고 봅니다 특히 고스트요
21/11/19 15:50
전 고스트가 뭘 대단히 깨부셨다고는 생각은 안하는데요.
고스트가 깼다 안깼다 이런 각자의 시각보다, 시장에서 인기가 있는가 없는가를 보면 되겠죠.
21/11/19 16:08
고스트에 대해 팬들이야 여러 평가가 있겠지만 담원에서 버린 카드라면 저평가가 아니라 코치 감독 사무국들 사이에서는 캐년 쇼메이커 같이 갖고 갈순 없는 카드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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