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에서 첫 중계는 정소림 캐스터와 김정민 해설.

▲ WCG 2012 한국 대표 선발전의 마지막 경기가 열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의 특설 무대.

▲ 4강 1조 경기가 진행되는 중에 먼저 연습을 하고 있는 원이삭 선수.

▲ 교통 체증으로 상대적으로 늦게 도착해서 바쁘게 세팅중인 이정훈 선수.

▲ 원이삭 선수도 세팅을 하기 위해 부스 안으로 들어갑니다.

▲ 4강 2번째 조의 중계는 전용준 캐스터와 첫 야외 중계를 나오게 된 박태민 해설.

▲ Prime 팀의 박외식 감독이 이정훈 선수에게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결승전을 준비하는 StarTale 팀 (구 project_kr)

▲ 이 팀을 상대할 팀은 Hydder 팀.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등장하는 대테러리스트와 테러리스트 복장을 하고 나타난 모델들.

▲ FPS 전문 중계진인 정소림 캐스터와 온상민 해설의 중계가 이어집니다.

▲ 이미 국가대표로 확정된 두 선수간의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을 바라보는 원이삭 선수와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LG-IM 팀 강동훈 감독.

▲ 1경기에 패배한 직후 PlayXP 의 반응을 모니터링 하는 최용화 선수.

▲ 아직 방심을 하기에는 이른 이정훈 선수.

▲ 3/4위전에서 국가 대표를 놓고 싸워야 하는 황규석 선수와 원이삭 선수가 경기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 우승까지 마지막 한 세트만 남은 최용화 선수에게 조언하기 위해 LG-IM 팀의 강동훈 감독이 부스로 들어갑니다.

▲ 결국 2:1로 역전승을 하면서 생에 첫 방송 경기 우승을 하게 된 LG-IM 팀의 최용화 선수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 FIFA 12 결승전을 치러야 할 김민관 선수.

▲ 상대는 콜라를 마시면서 경기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 강성훈 선수.

▲ 3/4위전을 준비하기 위해 모니터를 세팅하는 황규석 선수.

▲ 원이삭 선수도 일찌감치 부스로 들어가서 경기 준비를 합니다.

▲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FIFA 12 에서 EA 서버와의 연결이 끊어지면서 3세트는 비방송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 성승헌 캐스터와 오성균 해설이 FIFA12 결승전을 중계 했지만 아쉽게도 3세트는 재경기 판정이 나게 됩니다.

▲ MVP 팀의 최윤상 감독이 황규석 선수의 세팅을 점검하기 위해 부스로 들어섭니다.

▲ 반대편에서는 StarTale 팀의 원종욱 감독이 원이삭 선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단 한명만 올라가게 되는 스타크래프트2 3/4위전을 중계하게 될 전용준 캐스터와 박태민-김정민 해설.

▲ 치열한 난전 끝에 원이삭 선수가 마지막 한국 대표 티켓을 따내고 황규석 선수를 위로합니다.

▲ 바닷바람이 세게 부는 무대 위에서 시상식 및 발대식을 진행하는 전용준 캐스터.

▲ Counter-Strike Online : Hydder 팀

▲ World Of Tanks : ROKA 팀

▲ DOTA2 : DCDOTA 팀

▲ FIFA 12 : 강성훈 선수

▲ 스타크래프트2 : 원이삭 선수 (StarTale)

▲ 스타크래프트2 : 이정훈 선수 (Prime) - 특히 2년 연속 한국 대표 선발전 2위로 국가 대표에 선발되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 스타크래프트2 : 최용화 선수 (LG-IM)

▲ 스타크래프트2 를 책임지는 3명의 국가대표 선수들

▲ 대한민국의 종합 우승을 위해 모인 29명의 국가대표 선수단이 결의를 다집니다.

▲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 "중국 쿤산에서 만나겠습니다!"

▲ 행사가 종료 된 후 스타크래프트2 한국 대표로 선발된 3명의 선수가 최전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는?

▲ WCG 2012 한국 대표 선발전을 빛내주기 위해 찾아온 감성 아이돌 '시크릿' 의 무대!
▲ POISON
▲ 별빛 달빛
▲ 사랑은 Move

▲ "시작은 시크릿입니다~" - 시크릿의 무대로 모든 행사가 종료 되었습니다.
* kimbilly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2-09-2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