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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0/05/28 22:25:11
Name 그들이사는세
Subject [한겨레] 위기의 프로게이머 노동권을 ‘클릭’하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view.html?cateid=1001&newsid=20100528200022604&p=hani

김동수선수의 인터뷰네요.

지금 사태에서 선수들의 의견도 많이 수렴이 되면 좋을텐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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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깨달음
10/05/28 22:45
수정 아이콘
김동수 선수 말 하고 나선 김에 선수들을 규합해서 선수협의회를 한 번 조직해 보면 좋겠네요.
박카스500
10/05/29 03:05
수정 아이콘
김동수씨는 어렵던 시기(이스포츠 초기) 선수도 해 보았고, 게임해설자, 게임 개발자로 활동하면서
e스포츠에 관한 생각이 많은 듯 합니다. 다양한 의견 제시하시면서 생각할 만한 소재들을 던져주니 참 좋네요
사실좀괜찮은
10/05/29 07:42
수정 아이콘
FA때 김동수씨가 팬들의 발언권에 대해서 막말했을 때는 참 마음이 깝깝했는데... 그래도 이번엔 합당한 발언이 나온 김에 행동으로 좀 보여줬으면 좋겠군요. 나름 영향력이 있는 분들 중 하나이니...
핫타이크
10/05/31 01:10
수정 아이콘
진짜 최저연령제도나 출전게임제한제도 등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어린나이에 학교교육을 제대로 못받고 프로생활을 하며 돈맛을 알게되어
이번에 안좋은 사건이 터진것도 어느정도는 이유가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후부터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면 기존 프로게이머들의 수명도 늘어날테구요.
출전게임제한제도도 너무 혹사당하는 몇몇 대표 게이머들을 생각하면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선수 협의회.. 지금까지 말만많았지 이건 진짜 팬들이 나서서 도와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느정도 영향력있는 한명의 선수가 나서야 하겠지만, 그정도 영향력의 선수라면
팀 내 훈련 소화하기도 벅차서 협의회같이 큰 일을 벌이기도 힘들테구요.
참 어렵네요.
빵꾸똥꾸해리
10/05/31 10:46
수정 아이콘
저도 다른 것보다 너무 어린 친구들이 나와서 하는 것에는 반대에요.
전태양선수 이영호선수가 물론 지금은 빛을 발하고 있으니 그냥 넘어가는 것일수 있겠지만
처음 나왔을 당시 저거는 아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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